캡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8위 !!
가족끼리 저녁먹으러 나갔다 왔는데 카톡으로 친구들이 너 톡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썼는데 어제 새벽부터 계속 실시간으로
나보다 더 신나서 찾아본 민녕이랑 재경이..♡
http://www.cyworld.com/25004911
어쨋든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ㅠㅠ
솔직히 저는 올리기전에 니가 뭔데 이런걸 받아 이런 분들 있을줄 알았는데
다 부러워 해주셔서 기분도 좋고 '-^~♡
그리고 나머진 거의 장난삼아 말한건데 일단 약속한거니 올려드릴게요!!
톡될줄이야..슈퍼주니어 인기 실감..
연주야 안녕? 난 25살 아이돌 오빠야.. 넌 운명을 믿니?
우연히 너의 민서를 향한 마음이 담긴 편지 연습을 보게 되었어..
정말 17살 풋풋한 소녀의 편지를 보니 괜히 내가 설레더구나..
연습장을 본건 정말 미안하지만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에 팬을 들게 되었어
일단 보니 둘이 만난지는 얼마 안되어 보이던데
둘이 이제 고1이 지나 같은 대학교에 가서 캠퍼스커플을 하려는 생각을 갖고있나본데 그건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야
너희 사랑이 영원할 것 같니? 나도 그런 줄 알았지만 남자는 다 똑같아...늑대라구! 민서 그녀석도 짐승이야..
그러니 오빠만 믿어.. 민서가 혹시나 단 둘이서만 밀폐된 공간에 가자고 한다거나 여행을 1박2일로 다녀오자고 한다면 난 그녀석 마음 깊은 곳에 어떤 마음을 품는지 알 수 있지..
성인이 되기 전에는 함께 숙박을 하지 말으렴
그리고 혹시 나중에 남자와 함께 술자리를 갖는다면 (성인이되고) 이온음료를 함께 권하는 녀석들에게 욕을해도 좋아. 그건 나쁜 놈들이거든.
아무튼 즐거운 연애하길 바라고 지금은 너무 깊게 남자를 만나지마
두루두루 가볍게 만나도록에 지금은 웃으며 무시하겠지만 나중에 크게 후회할 날이 올거야
그때 오빠가 다시 돌아올께 I will be back ! P.S) 연주야 '도데체'가 아니고 '도대체'란다
From. 2011.11 늦가을의 어느날 밤 연주를 걱정하는 25살 오빠가
그런데 오빠도 '팬을 들게 되었어' 에서 '팬' 이 아니라 '펜' 이잖아요 ㅠㅠ
그리고 편지 자세히 보면 중간에 입술자국..
뒷페이지에서 찍은사진
이건 누가 베플로 올랐던데 저도 의미는 뭔지 몰르겠어요
그런데 저희반에 네모네모 로직이라고 유행하는게 있는데 어느 한 친구가 그걸 책상에 두고갔는데
그걸 보고 따라한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홍어..는 뭐지?!
이건 슈퍼주니어가 빼빼로 초코부분만 먹고 남기고 간 흔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올려드리고 싶은데 뭘 더 올려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희 학교 2011년도 연예인 福 터졌어요 ㅠㅠ
갑자기 성교육 하다가 노라조가 오질안나..
골든벨 촬영으로 김승휘,정다은 아나운서도 왔었구요
mbc'지고는 못살아' 윤상현도 촬영오고
저희 학교 선배님이신 김하늘도 왔었어요 !!!
아무튼 금옥여고 친구 언니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