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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마지막 도배?

지나간이야기 |2011.11.16 02:11
조회 49 |추천 0

잠은 오지 아니하는 이 새벽에...

 

흠...

 

피곤한게 당연한거 아닌가?

 

하지만 피곤하지 아니하고 있는것이 아닌거라는 생각이 아닐지 모른다는 그런거 같은거 같다는

 

그런기분? ㅋㅋㅋㅋ

 

아.....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이제.. 몇달 후면... 36살이 된다는 그 사실이...

 

갑자기 생각났네요.

 

아!!!! 30대 초반이라고 욱이는것도 이젠 정말 끝인가?

 

쩝...

 

여즘 거울보면서 느끼는건 단하나...

 

쩝....

 

좀 난 잘생긴듯.... ㅋㅋㅋㅋ

 

그건 아니고.

 

어릴땐 정말... 난 왜 이리 생겼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나이가 들고나니까...

 

그런 생각은 안드는데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는게... 쿨럭쿨럭...

 

쩝.....

 

언제 한번 제주도가서....

 

작별인사하고 와야 할텐데...

 

이젠... 안녕....

 

뭐.. 생각나는거 막적다보니...

 

횡설수설....

 

 

잘들 주무시길....

 

난 내일도 쪼금 바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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