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오지 아니하는 이 새벽에...
흠...
피곤한게 당연한거 아닌가?
하지만 피곤하지 아니하고 있는것이 아닌거라는 생각이 아닐지 모른다는 그런거 같은거 같다는
그런기분? ㅋㅋㅋㅋ
아.....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이제.. 몇달 후면... 36살이 된다는 그 사실이...
갑자기 생각났네요.
아!!!! 30대 초반이라고 욱이는것도 이젠 정말 끝인가?
쩝...
여즘 거울보면서 느끼는건 단하나...
쩝....
좀 난 잘생긴듯.... ㅋㅋㅋㅋ
그건 아니고.
어릴땐 정말... 난 왜 이리 생겼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나이가 들고나니까...
그런 생각은 안드는데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는게... 쿨럭쿨럭...
쩝.....
언제 한번 제주도가서....
작별인사하고 와야 할텐데...
이젠... 안녕....
뭐.. 생각나는거 막적다보니...
횡설수설....
잘들 주무시길....
난 내일도 쪼금 바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