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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권력탐내며 노블레스 오블리주!!

찍찍이 |2011.11.16 10:37
조회 45 |추천 1

李長春 대사, "안철수는 富貴에 권력을 탐내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그건 권력과는 相剋(상극)이야"

























이장춘 대사















軍, 북한에 전단 살포 중단오늘 튓 마감 전에 꼭 한 마디 해얄 것! 까딱하면 그냥 지나버릴 뻔했어! '安철수 쇼' 때문에..金관진 국방장관은 잘 생각하여 욕 안 먹어야! 그 나이 그 관록에 명예를 더 중시해 21 minute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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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安철수..대권행보? 富貴에다 권력을 탐낸다? 글쎄? 왕조시대에는 가능했어! 고이 장사를 끝내고 바로 정치에 데뷰하지 왜 얄팍하게 초를 치나? '노블레스 오블리주'? 그 게 뭔대? 권력과는 상극이야!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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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안철수硏 주가, 상한가어제의 1500億이 밤새 1700억으로 둔갑! 安은 신비스런 마술사로 매일 200억씩 키워 '공동체의 상생'을 달성해 다시 한국적 기적을 만든다? 진짜? BBK거짓말을 뺨칠 거짓말에 또 속아?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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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누군가에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대!: 安철수의 대항마로 삼성의 李건희 회장 또는 '한량당'의 康용석 의원. 전자는 半농담일 거고 후자는 반드시 그렇잖아! 그 나이에/변호사에/그 출중한 순발력에..급구: '康용석 밀어주기 튓運動본부장. 대박거리야!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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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安철수식 정치만 보이고 朴근혜식은? 시간이 급한데..保守의 원산지는 영국이고 그 주체는 귀족/군벌/지주/산업자본세력/주류언론 등..한국에 그런 게 있어? 삼성 이건희는 뭣이고 현대 정몽준은 뭘 하려나? 왜 保守는 '뽀수'인지 알갓어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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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洪정욱 의원은 현대재벌과 혼인관계? 그가 安철수에게 표한 경의는 鄭몽준 의원과 무관한가? '反朴親李' 신당과 무관한가? Harvard에서 富귀榮화 위해 권력과 결탁하는 수법을 가르치지 않지! 종북의 한패 安에게 경의? 헛 공부했어!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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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安철수 '책임 실행한 것˝'책임'을 아직 '실행에 옮긴 것'은 아니야! 1500億을 어떤 절차로 쓸지 '많은 분들의 의견..들어 결정하겠다'면서? 뻔한 속내가 빤하게 드러나겠지! 종북악당의 한패가 아니면 숭고한데..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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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安철수式 정치 安의 e메일 진짜 수신자는 누구? 조선일보 등 '뽀수'신문 독자들이야! 정치/경제/사회학적 말로는 '중산층'이고! 왜? 從北악당과 수많은 네티젠들은 '朴哲秀' 신도로 그런 메일을 안 받아도 되니깐!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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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安철수式 정치 출사표 조선일보는 11.15일자 1면톱으로 '安'의 간계를 절묘하게 홍보! 갸륵하게 진정한 기부자가 e-mail로 政治쇼를 벌인다? 문제의1500億은 어찌 보면 코끼리 비스킷이지! 정치자금으론 굉장하나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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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 1500億원..환원 듣기에 큰 돈이야! 정치폭탄으로는 더군다나..허나 정상적 資本주의民主社會에선 상식적으로 그 돈이 권력보다 훨씬 나은 것! 왜 그 나이 50 안 된 게? 常識을 강조하며 상식에 逆行하다..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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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철수, 1500億원 크게 詐欺칠 사람 같아!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무슨 말이 그래! 요새는 아무나 '고민-고민'하고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나마 '싶다'니?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 뻔하지! 2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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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원순의 아버지 이름은 朴길보! 늦었지만 결국 밝혀졌군. 대단한 '발굴'이다. 한량당의 洪준표는 왜 그가 발설한 朴원순의 근 '1000億 모금' 명세를 규명해 발표하지 않나? 親李親安 신당의 고첩인가 6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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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父親실명 朴길보 via 더 탐문해야! 대단한 公人의 父 아니고 또 10.26선거 전에 자연스레 밝혔다면 그럴 필요 없는데..예전 같으면 주간조선/동아 등이 8.15해방-사망까지를 보도했 6 hours ago Favorite Undo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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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특보? '뽀수'로 검증됐나? '세계화시대에 100% 배타적 주권은 없어'라는 그 말은 맞아! sosa가 며칠 전 한국헌법6조를 언급했지? 한국은 1948년 건국 이후 즉 세계화시대 이전부터 주권을 제한했어! 북조선도 유엔가입 때 11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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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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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전용은 문화적 自殺길! 漢字는 韓人에겐 외국문자 아니요. 漢字는 한자어韓語에 불가결! 원시적/본능적/五官的/일상적 생활어韓語 즉 엄마-아빠-새끼-옷-밥-집-아프다 등등을 빼고 文化/文明/民主主義/憲法 등 사유어韓語는 漢字語! 23 hours ago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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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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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돌고 도는 게 좋죠'로 말하면 안 됩니다. 돈도 돈 나름이고 돈의 용도가 문제이어요. 마피아 돈도 좋다고 하진 않으시겠죠? 그 돈 1500억? 한국의 가난한 몇 세대에 얼마나 돌아가겠나요? 간첩 尹이상 기념관만 폐기해도.. 14 Nov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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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원장 이메일 全文>
더불어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며 저는 오늘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작은 결심 하나를 실천에 옮기려고 합니다.













   그것은 나눔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의사와 기업인, 그리고 교수의 길을 걸어오면서 우리 사회와 공동체로부터 과분한 은혜와 격려를 받아왔고, 그 결과 늘 도전의 설렘과 성취의 기쁨을 안고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한 가지 생각을 잊지 않고 간직해왔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룬 것은 저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나름대로 '영혼이 있는 기업'을 만들고자 애써왔습니다. 기업이 존재하는 것은 돈을 버는 것 이상의 숭고한 의미가 있으며, 여기에는 구성원 개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보다 큰 차원의 가치도 포함된다고 믿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가치를 실천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폐허와 분단의 아픔을 딛고 유례가 없는 성장과 발전을 이룩해 온 우리 사회는 최근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건강한 중산층의 삶이 무너지고 있고 특히 꿈과 비전을 갖고 보다 밝은 미래를 꿈꿔야 할 젊은 세대들이 좌절하고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지난 십여 년 동안 여러분들과 같은 건강하고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과 현장에서 동료로서 함께 일했고, 학교에서 스승과 제자로도 만났습니다. 또 그 과정에서 이상과 비전을 들었고 고뇌와 눈물도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시련들을 국가 사회가 일거에 모두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국가와 공적 영역의 고민 못지않게 우리 자신들도 각각의 자리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은 혜택을 받은 입장에서, 앞장서서 공동체를 위해 공헌하는 이른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실의와 좌절에 빠진 젊은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위로도 필요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작은 실천을 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덕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같이 없어질 동시대 사람들과 좀 더 의미 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면서 살아가다가 '별 너머의 먼지'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 생각한다.'
10여 년 전 제가 책에 썼던 말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그래서 우선 제가 가진 안연구소 지분의 반 정도를 사회를 위해서 쓸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를 밟는 것이 좋을지, 또 어떻게 쓰이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것인지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겸허히 들어 결정하겠지만,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은 갖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의 핵심 중 하나는 가치의 혼란과 자원의 편중된 배분이며, 그 근본에는 교육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자신이 처한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마음껏 재능을 키워가지 못하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에 쓰여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다른 목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것을 실천한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오늘의 제 작은 생각이 마중물이 되어, 다행히 지금 저와 뜻을 같이해 주기로 한 몇 명의 친구들처럼, 많은 분들의 동참이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뜻 있는 다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sout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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