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하려고했는데 복사가안되서
출처만올리기에는 안타깝기에
손으로 직접씁니다.
(색깔과사진모두같습니다.
오타나 이상한 어법은 고쳐썻습니다.)
케로로의 실상은 비겁한 과거사 조작의 일부이다.
작가 요시자키 미네의 의도는 분명히 일본 과거사 조작에 있다.
이 모든 것은 케로로의 발생과 그 내용에 근거하고있으며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많은 증거가 일치한다.
그증거
케로로 오프닝에 등장하는 욱일승천기
일제감점기 당시 일본군들은 우리 조상을 무차별으로 학살했고,
그런 일본의 살육 의지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욱일승천기다.
욱일승천기가 새겨진 옷을 입어 호되게 당한 연예인들은 다시 한번 반성하길.
우리나라에서도 버젓이 욱일승천기 문양을 뼈대로
게임 '케로로 파이터'를 네이버에 홍보중이다.
케로로는 선라이즈 선라이즈 애니메이션.
선라이즈는 대표적으로 우익기업이다.
1. 캐릭터 설정
1) 케론군(일본군)
케로로가 쓰고 있는 모자는 일제시대에
조선인들을 살육하던 일본군들이 착용햇던 군모이다.
군모와 계급 또한 일본군과 똑같다.
그들은 침략 행위를 저지름에도 불구하고 장난기 많은 순진무구한 성격을 띄고 있다.
2) 나츠메 일가(과거 조선)
만화상 케로로는 한별(나츠메) 집에 들어와 동거하는데,
한별의 집은 침략을 직접적으로 당하는 장소로 조선을 상징한다.
아버지가 사별 - 이라는 설정은 과거 조선과
중국(종주국)의 불화가 침략의 배경이 되었음을 암시한다.
3) 나츠메 엄마(친일파,정치가)
조선의 친일파 및 정치가. 생계를 이유로 집안 일에 대체로 무심하다.
케론군을 집안에 들이는것에 결정적 역활을 한다.
4) 나츠메(강한별)- 위안부
성적 매력과 강한 체력을 동시에 갖춘 나츠메 일가의 실질적 가장.
케론군에 의해 거의 맨날 홀랑 벗고 다니는 모습이 안쓰럽다.
그 모든 행위는 강제적이거나 반강제적이다.
5)나츠메동생(독립운동가, 강제징집병, 과거 한국의 남성들)
독립운동가, 강제징집병, 선비 스타일의 사상가. 과거 한국의 남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케로로가 가장 무서워하는 대상. 몸은 약하지만 핵심을 짚는 날카로움이 있다.
1화에서 케론볼(치명적인 무기)을 빼앗기고 케로로가 주시하는 대상.
→친구라는 이름하에 전투시 이용하기도한다.(강제 징집)
아마도 케론볼은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암살이나
윤봉길의사의 수통폭탄을 빗대어 표현한듯하다.←
2. 스토리
케로로 군조의 스토리는 염연히 침략 행위의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그내용을 깊히알아보면
'약소 국가 보호' 를 명분삼아 케론군의 '정당한 침략'을 이야기한다.
그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침략'이라는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케로로들의 모든행동은 모순될 정도로 악의가 없다.
이것은 과거 침략한 일본군의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재각인 시키고
더불어 나아가서는 과거 침략 행위를 정당화 시켜
역사를 왜곡하려는 목적이라 하여도 무방할 것이다.
또 케론군은 굉장히 진보된 과학기술을 가지고있음에도
지구정복의 목적을 항상 뒤로 미룬다. 이런 요소들은 은근히 국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3. 케로로의 출판과 수출의 시기적 발생
2003년 5월 말, 케로로군조 1권이 출판 되었을 당시에는 한일간의 독도 소유문제로
양국간의 신경이 바짝 곤두선 상태였다.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난 뒤, 다시 불거져 나온 위안부문제와 역사왜곡사건은
일본내에서도 많은 혼동을 불러왔다.
이에 일본정부는 왜곡된 역사에 대한 진실규명을 위해 대량의 유입물과
홍보자료(사실은 왜곡된 자료)를 배포했고, 덕분에 일본 국민 중의 대다수가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나마 정확한 과거사를 알고 있던 일본 내의 국민은 침묵을 지켜야만 했고,
이 사건 이후 일본의 메이저 잡지사에서 일본의 침략행위에 대해 설문조사가 진행되었는데,
'일본이 잘못했다'라는 대답은
2000년 이전에 있었던 결과인 48%보다 22%나 떨어진 26%로 그쳤다고한다.
그리고 지난 2003년 여름, 케로로가 연재되고 2004년 케로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자,
일본국민들은 케로로에 대한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기 시작하였고
곧이어 험한류 소재의 만화나 기사, 포스트가 무더기로 쏟아져나왔다.
현재도 일본내에서는 케로로라는 만화를 과거 조선을 침략한 일본군을 표방한 포스트 사무라이
(케로로 오프닝에 나오는 벚꽃은 '사쿠라'라는 의미로 사무라이의 무사정신을 뜻한다.)
의 전형적 코믹물로 간주하고 있고,
또 그 내용이 비추는 뜻을 알고 있으며 대다수의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다고한다.
오죽하면 '배용준'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는 딸에게 '케로로나 봐!'라는이야기가나올까.
이런만화가 한국에서 인기리에 4기까지 방영되고,
8점 후반에서 9점대까지 높은평점을 받고있다는 것이 매우 안타까울따름.
끝으로...
케로로라는 만화는 어디까지나 역사 왜곡에 초점을 둔 상업적 매체이다.
일본은 과거 자신들의 침략행위를 반성하지 아니하고 역사 왜곡에 대해 한점 부끄럼없이 당당히
새로운침략-(왜곡된 만화의 수출)을 시도하고있다.
이것이 현재 국내로 흘러들어와 공중파 방송에서 방영되며 또 그것을 자라나는 우리나라의 새싹들이
즐거워라 보고있다니, 정말소름끼친다.
이글을 보는 판유저님들은 부디 케로로에 공감하거나 지지하는일이없길 바란다.
모든사람들이 볼수있도록 추천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