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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사촌오빠한테 용돈 107원 받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왕콩 |2011.11.17 14:26
조회 7,031 |추천 5

 

 

 

 

 

 

하하핳하ㅏ하삥이빠아핳잉ㅇ 부끄

 

심심할때마다 톡톡 눈팅하는 슴하나 가슴하나..?뭐지 다운 나이..여자사람이에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월 17일 참 좋은날..

이른 오후 잉여냄새 풍기며 컴퓨터를 켯어요

네이트온 켯으니깐

 

 

 

 

 이제 부터 음슴체!!

 

 

 

 

난 내일 방세내는날임 방세 40 통장잔고 40 관리비 따로라 돈이음슴

용돈달라햇는데 울 친절한 사촌오빠 107원줌

170원? 아니야 ㅎㅎㅎㅎㅎㅎㅎㅎ107원

정확히 통장잔고으 10% 떼어줌

 

 

 

 

인증?

 

 

 

 

 

 

하..

 

 

하?

 

 

하!

 

 

 

 

 

 

 

 

ㅎ... 너무 기쁜나머지 ㅎㅎ 바로 네이트온으로 땡쓰투햇음

 

이도기(장가가요~ 11월 27일 오후 1시 해운대 오션 드 라메르) 님의 말 :
야 나한테는 그게 10% 란 어마어마한 금액이거든..
왕콩 님의 말 :
그래
어마어마한금액으로
동생
관리비를도와줫네
이런식으로
100명한테받으면
이도기(장가가요~ 11월 27일 오후 1시 해운대 오션 드 라메르) 님의 말 :

왕콩 님의 말 :
관리비해결돼겟다..?
이도기(장가가요~ 11월 27일 오후 1시 해운대 오션 드 라메르) 님의 말 :
역시 나밖에 엄찌?
왕콩 님의 말 :
..응..
이도기(장가가요~ 11월 27일 오후 1시 해운대 오션 드 라메르) 님의 말 :
훗 ^^v
왕콩 님의 말 :

..
이도기(장가가요~ 11월 27일 오후 1시 해운대 오션 드 라메르) 님의 말 :
그럼 나 일들어감
왕콩 님의 말 :

..
이도기(장가가요~ 11월 27일 오후 1시 해운대 오션 드 라메르) 님의 말 :
난 거짓말 안함..
절대로..!!!

 

 

 

.....기쁜척햇지만 하나도 안기뻣슴 난 일름보임! 뭘 여기저기 말하는걸 좋아함

꽁기꽁기한 마음으로 울 친언니한테 일럿음

 

 

 

 

 

하..

 

 

 

 

 

하..?

 

 

 

 

 

하..!

 

 

 

 

 

ㅎㅎ...ㅎ?ㅎ..ㅎ.............ㅠ..ㅜ........?

 

 

ㅎ207원..ㅎ...........끼룩끼룩..ㅎㅎ

ㅎ......나 이런거 바란거 아님 사촌오빠 혼내줫음 햇음

근데 혹부리영감 혹달음

1+1 크리티컬 타격을 입어서 매콤한거임? 엉?

매콤햇음

 

 

 

 

 

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또 이번엔 친구에게 이 기쁜 사실을 알리려고

카톡을 했슴

 

 

ㅎ.하..

 

 

........이제 하 ? 하! 하면 어떻게 될지 예감이 오지않음? 마치 파노라마?

아..뭐지..아...

................................

꼴라쥬?......... 아 데 쟈 뷰 마냥

 

 

 

 

 

하? 하..

 

 

 

 

나 지금 후닥후닥 씻고 준비해야대는데 시간이 음슴

 

 

조금있다 다녀와서 알려주겟슴!!!!!!!!!!!!!!!!!

 

 

빠빠빠빠빵빠요

안녕

 

 

 

 

 

 

 

 아..난 엄청 웃기고 매콤쫄깃했는데 쓰고나니 재미음슴..ㅠ

 

 

 

추천수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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