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한미 FTA를 비준하면 야당이 요구하는 ISD에 대한 협상을
하겠다고 밝혔고.. 미국도 이에 대해 전례없이 즉각 긍정적인 화답을 했다.
그럼에도 야당은 ISD 협상하겠다는 약속을 서면으로 받아오라고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고 있다.
대통령 말도 못믿고 미국 관리의 공식적인 발표도 못믿겠다는 태도다.
결국 야당은 한미 FTA 자체에 합의를 해줄 맘이 없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종북세력들이 한미 FTA 관련 괴담을 쏟아내고 선전선동을 해대자
한미 FTA에 찬성하면 표를 잃을 까봐 두려운가 보다.
하긴 북한 김정일의 무력도발 협박에도 전쟁보다 평화라느니 하면서
쩔쩔 매는 사람들이 오죽하겠는가?
한나라당은 몸싸움을 해서라도 내년 1월에 한미 FTA가 발효될 수 있도록
즉각 비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