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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가 좋은사진 보냄58

빠돌이 |2011.11.19 02:55
조회 14,918 |추천 21

 

가슴에 안긴게 다음 진도 나가기 위한 수순으로 생각한 분 계심?

 

 

내가 예전부터 현아 가슴에 얼굴 파묻으려고 한건

 

 

물론 현아 가슴 느끼려고 파묻으려고 한 이유도 있음

 

 

근데 엄마의 품이 그리워서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서이기도 함ㅋㅋㅋㅋㅋ

 

 

현아 가슴 느끼려는 게 훨씬 큼ㅋㅋㅋㅋㅋㅋㅋ

 

 

푹신푹신한게 엄청 좋았음ㅋㅋㅋ

 

 

무튼 22살 먹고 엄마 가슴에 안겨서 잘 순 없잖아요?

 

 

그 타겟이 현아가 된거임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사귀기 전 현아 모습이었다면 저 애교 엄청 많을텐데ㅋㅋㅋㅋ

그래서 술 마시면 현아한테 애교가 나오는거 같음ㅋㅋㅋ)

 

 

누군가의 품에서 잠을 못잔지 오래 됏음

 

 

그러다보니까 누군가의 품이 그리움

 

 

아 이러니까 저 엄청 외로운 사람 같아보인다ㅋㅋㅋㅋ

 

 

가슴에 안긴게 물론 가슴 느끼려는 것도 당연히 있음 성적인게 빠질 수 없죠

 

 

가슴이 있던 없던 누군가의 품에서 내 머리를 안아주는 것도 엄청 좋음

 

 

현아는 그러면 내 가슴에 안겨서 왜 잠

 

 

그쵸?

 

 

물론 가슴이 크면 좋음ㅋㅋㅋㅋ

 

 

아 근데 현아 가슴에 안겨자니까 너무 좋음

 

 

살이 엄청 부드러움

 

 

여자님들 부럽죠?

 

 

남자 가슴은 그닥 안부드러운뎨~ㅋㅋㅋㅋ

 

 

 

 

 

 

 

그리고 모텔에 간 건 예전에 홍순이 만났을 때 그 날 모텔에 가서 자려고 했음

 

 

근데 홍순이가 끼는 바람에 안갔고

 

 

요즘 또 불면증이 왔음 그래서 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

 

 

현아 집에선 잠을 못자잖아요 시간도 없고

 

 

예정 없이 모텔에 바로 간 게 아님

 

 

댓글놀이로 2번 말했었음ㅋㅋ홍순이 만나기 전 날

 

 

전편에 적은 모텔가기 전 날에도 물어보기도 했고ㅋㅋㅋ

 

 

원래는 모텔가서 처음으로 가슴에 안겨 자려고 했었는데

 

 

그 전에 기회가 돼서 가슴에 안기고 모텔에 가서 또 안기게 된거예요

 

 

가슴에 안겼다고 모텔에 간건 아님ㅋㅋㅋ

 

 

아 근데 정말 진도 나가기 싫으면 모텔

 

 

왠만하면 안가는게 좋음 모텔가고 난 뒤 좀 그런 생각 많이 듦

 

 

---------------

 

 

똑같이 안뽀궁팡하고 들어갔음ㅋㅋㅋㅋ

 

 

다음번엔 안뽀궁팡하지 말고 허리랑 뒷목 잡고 퐁풍 키스 해볼까

 

 

모르겟음ㅋㅋㅋ

 

 

무튼 들어갔음ㅋㅋㅋㅋ

 

 

잠이 왔음 요즘 불면증 생김

 

 

잠을 자면 4시간 자면 깸

 

 

빠르면 2시간

 

 

현아는 소파에 앉고 난 현아 허벅지에 머리 베고 누웠음

 

 

그러다가 엎드려 눕고 싶은거임

 

 

현아 허벅지에 코박고 누웠음

 

 

현아 “ 변태 같애ㅋㅋㅋ정말ㅋㅋㅋ ”

 

 

나 “ 변태면 어떻노 사랑하는데 ”

 

 

현아 “ 응ㅋㅋ 우리 애기는 변태라도 괜찮아ㅋㅋ ”

 

 

아유 목이 너무 아픔

 

 

그래도 엎드려있고 싶고

 

 

좀 더 앞으로 가서 내 배가 현아 허벅지에 오게 됨

 

 

그래서 궁디가 조금 떴음

 

 

현아 “ 뭔가 귀여워 ”

 

 

나 “ ㅋㅋㅋㅋㅋㅋㅋ ”

 

 

내 뒷허벅지에 올려 있던 현아 손이 내 궁디로 올라왔음

 

 

내 궁디를 아기 잠잘 때 가슴 두드리 듯 현아가 내 궁디 때리고 있었음

 

 

계속 있다보니 배에 현아 허벅지가 있는데 허벅지가 탄탄함이 느껴짐

 

 

일어나서 현아 허벅지에 앉아서 현아 마주 보게 됐음

 

 

나 “ 뭔가 신체공부하고 싶은데 떠오르질 않네 ”

 

 

엉덩이 들어서 현아 허벅지 찍었음ㅋㅋㅋㅋ

 

 

현아 “ 아퍼ㅋㅋ ”

 

 

나 “ 아파? ”

 

 

(다정한 척 하려고 소울말 빌림)

 

 

현아 “ 응 근데 귀여워 다시 해봐ㅋㅋㅋ ”

 

 

다시 궁디로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이거 좀 이상하다 안그래?ㅋㅋㅋ ”

 

 

나 “ 뭐가 ”

 

 

현아 “ 몰라ㅋㅋ ”

 

 

나 “ 난 아무렇지 않은데 오늘 뭐 할거 없나 ”

 

 

현아 “ 어떤거? ”

 

 

나 “ 몰라 방구 먹여줄까 ”

 

 

현아가 안돼 안돼 하면서 내 궁디 만지다가 똥꼬 손꾸락으로 톡톡톡 쑤심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임?

 

 

갑자기 엉덩이 공격이 들어옴

 

 

의아했음

 

 

나 “ 뭐고 지금 내 똥꼬 순결 가져갔다 ”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이렇게 있으니까 조금 이상해ㅋㅋㅋ ”

 

 

내려옴

 

 

근데 내 똥꼬 순결 어떻게 함?

 

 

어쩌겠음 나도 현아 똥꼬 순결 뺏앗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회를 봤음ㅋㅋㅋㅋ

 

 

현아 계속 쳐다 봄

 

 

현아는 티비 보는 척 딴청함

 

 

나 “ 내 똥꼬를 ”

 

 

 

 

 

 

 

현아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윤지혜님이 모텔에 가는 거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보기로 했음

 

 

나 “ 현아 있제 모텔에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는데 가기 싫더나? ”

 

 

현아가 웃으면서 절레절레했음ㅋㅋㅋ

 

 

그리고 내가 19금 물어봤는데

 

 

이건 적기 좀 그럼

 

 

지금 생각해보면 현아가 나한테 물어봤어도 내가 부끄러움ㅋㅋㅋ

 

 

나 “ 니는 보수적이가? ”

 

 

현아 “ 음 ”

 

 

나 “ 음 ”

 

 

현아 “ 다른 남자 생각해보면 정말 싫은데 애기 생각해보면 안그런거 같고 그래 ”

 

 

나 “ 음 그렇구만 ”

 

 

현아 “ 그렇구만ㅋㅋ ”

 

 

나 “ 하긴 니랑 내랑 성인인데 ”

 

 

현아 “ ㅋㅋㅋㅋㅋㅋ ”

 

 

나 “ 오늘 좀 야하네 ”

 

 

현아는 내 보면서 그냥 웃고 있음ㅋㅋㅋㅋ

 

 

나 “ 자자 이번엔 오빠가 안아줄게 ”

 

 

현아 “ 응ㅋㅋ ”

 

 

현아 안아서 뒤로 넘어갔음ㅋㅋㅋ

 

 

옆으로 누워가꼬 난 티비 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현아가 내 가슴에 검지로 긁어서 현아 쳐다 봤는데

 

 

내 가슴 보면서 무표정으로 긁고 있음

 

 

뭔가 분위기가 진지했음

 

 

현아 뒷머리 쓰담쓰담하고 다시 티비 봤음

 

 

한동안 그렇게 있다가 현아가 내 끌어안으면서 얼굴을 내 가슴에 파묻고 있다가 잠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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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친구가 휴가 나오는데 현아가 또 불안한가 봄

 

 

토요일 밤에 또 문자랑 전화가 불티나게 올거 같은 느낌임ㅋㅋㅋㅋㅋㅋ

 

 

근데 많이 마시고 잠 잘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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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간게 의외라는 댓글이 좀 있네요

 

 

저 순진하지 않음ㅋㅋㅋㅋ

 

 

 

 

 

 

 

 

현아가 마음의 준비를 안된거 같아서 그에 맞추는 것도 있고ㅋㅋㅋㅋ

 

 

또 내가 천천히 느끼고 싶은 것도 있고ㅋㅋㅋㅋ

 

 

현아가 순진한게 귀여운 것도 있고ㅋㅋㅋㅋ

 

 

그렇다고 야한 걸 하기 싫다는 말은 아님

 

 

현아 사귀기 전 모습이었으면 이보다 빨리 나갔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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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남자 만날 때 자기 몸 보고 만나는 거 같다 라는 거 이해됐음

 

 

우리집 개 ㅡㅡ

 

 

이 똥개 요년이 나한텐 그닥 관심도 없으면서 내가 뭐 먹고 있기만하면 달려옴ㅡㅡ

 

 

 

죽어랏

 

 

 

(똥개인데 귀여움ㅋㅋ

우리 동생이 20만원 주고 사왔는데 애완견인 줄 알았는데 똥개ㅋㅋㅋㅋ

사기 당함ㅋㅋㅋㅋ

우리 동생 멍청이ㅋㅋㅋㅋㅋㅋㅋ

난 똑똑해서 사기 잘 안당함ㅋㅋㅋ

근데 20만원 중 15만원이 내 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리집 개는 자기 먹고 싶은거만 있으면 나한테 앵기네 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뭔가 어장 당하는 기분도 들고 단순히 내가 자기한테 뭐 먹을거 주는 그런 걸로만 앎 ㅡㅡ

 

 

내가 오라고 하면 오고 나한테 애교 피우고 나한테 사랑받고 싶어 하는 그런게 보이면

 

 

주인이고 날 좋아하는 걸 아니까 내 돈 쓰더라도 뭐 먹을거 잘 줄텐데

 

 

이런 개똥 같은기

 

 

내가 뭐 먹을 때만 옆에 와서 쳐다 보는데 이런 개똥같은 기분 나쁨 ㅡㅡ

 

 

우리집 똥개는 먹을거 주는 사람이 주인임

 

 

그래도 우리집 개 좋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세컨임ㅠㅠ주인세컨ㅠㅠㅠ

 

 

무튼 여자도 마찬가지 아니겠음?

 

 

평소 애정표현도 잘안해주고 연락도 잘 안해주고

 

 

내가 사랑받는 느낌 느껴주게 해주지도 않고 노력도 안하는거 같은데

 

 

가슴 만지려 하고 엉덩이 만지려 하고 성적인 요구하면

 

 

당연히 이 사람이 내 몸만 보고 만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 당연히 들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표현을 안하는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그건 남자 당사자만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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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도 있고

 

 

순진한 여자 싫어하는 남자도 있음ㅋㅋㅋㅋㅋ

 

 

난 순진한 여자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음

 

 

하지만 선호하는 건 순진하지 않는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한 여자를 좋아하는 경우

 

 

순진한 매력을 좋아하는 좋은 남자도 있고

 

 

반대로 순진함을 어떻게 해보려는 변태도 있고

 

 

(난 개인적으로 모태솔로라며 말하는 여자

모태솔로라는 것을 밝혀서 득 될게 뭐가 있음?

사귀었는지 안사귀었는지 굳이 밝힐 필요가 있나 싶음

사귀고 나서 사귀는 사람에게만 말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굳이 모태솔로라고 말해서 조금이나마 변태들 모이게 할 필요가 있나 싶음

모태솔로라고 말을 하면 그 여자는 당연히 처녀라며 생각하게 됨

남자들은 알겠지만 “처녀” 엄청 밝히고 처녀“만” 보면 달려가는 남자 은근 있음

100일 사귀고 100일 날 목표달성하고 마음이 식었다며 헤어지는 경우도 있고

물론 아닌 남자도 많음

그런 남자들을 아~주 조금이나마 모을 필요가 있나 싶음 안그래요?

아님 말구 제 생각임)

 

 

순진한 여자를 싫어하는 경우

 

 

본인은 개방적인데 스킨쉽 밀고 나가려다보니 여자한테 상처주고 생각 많아지게 하고

 

 

미안해서 본인이 스트레스 막 받는 스타일도 있고

 

 

순진한 여자 건드려서 죄책감 드는 경우도 있고 그런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싫다는데 진도 나가면 미안하잖아요ㅋㅋㅋ

 

 

그래서 순진한 여자 싫어하는 남자도 잇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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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수요일에 올릴게요~

 

 

 

 

추천수2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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