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톡을 즐겨보는 22세 흔녀입니다
개판, 고양이판을 너무 좋아하고 또 개님을 키우고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개님을 키우고 있지만 편의상 음슴체로^.^ㅋ
내 소개를 하겠음
내 이름은 별, 태어난지 1474일 됫음
난 여성임.
남자친구는 음슴.
보시다시피 쇠줄에 매여잇음.
아빠는 코카스파니엘 엄마는 몰겟음.![]()
....
엄마를 찾아줬음 좋겠음.
....
남자친구도 찾아줬음 좋겠음.
4년째 숨어서 안나옴.
외로움.
일단 작년 겨울 동영상 먼저 투척
작년 포항에 눈이 음청시리 왓슴
왜 개들은 눈 보면 미친다고 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개도 예외는 아니었....
춥다고 니트에 패딩까지 입혀놨더니 아주 맛감ㅋㅋㅋㅋㅋㅋ
이건 2달 쫌 안됬을때 ^.^
이 아이를 데려온 계기!
때는 바야흐로 2007년...
2년 정도 키우던 요크가 여자친구를 찾아 집을 떠나가면서 글쓴이는 실의에 빠짐...![]()
반려견을 잃어버려 본 톡커님들은 내 마음 백번 천번 만번 억번 이해할거임..
진짜 한달을 눈물로 지새웠음..![]()
그러다 내가 불쌍했는지 친구느님이 나에게 연통을 넣어줌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아버지가 반대한다고 키울 생각이 있냐했음
내가 거절할 턱이 있나!!!!!!!!!!!!!!!!!!!!!!!!
(구라 아저씨 팬이에용
)
난 이렇게 이별의 슬픔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는다는 공식이 성립됨을 인증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일단 사랑스런 사진들 투척!! 쓰리척 포척 파이브........ㅊ...ㅓ.......ㄱ..........
뽀로로개
바람이 부~운다 이소라개
개귀염
개택배 (보내는 분 아들, 착불 8000원, 재방문예정)![]()
개헤엄
숨은그림찾개
개실례
지붕위가 개좋아
자랑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실꺼에용?
추천안해주면!!!!!!!!!!!!!!!!!!!!!!!!!!!!
으앙!!!!!!!!!!!!!!!! 물어 뜯으러 갈꺼야
나... 진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