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하세요!!
어제판쓰려다가..반응이좀안좋길레!그냥안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조회수는좀좋은데;;추천수하고 댓글이저조하길레
그래도 기대하는사람이있으니
노래방에서논후 갴끼는 저를슈퍼까지 데려다줬음 ㅋㅋ좀..어색했음;;
그리고집들어가자마자 땀을씻고 나왔음 그리고폰을확인하는데
문자 12건 전화 2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인했는데
"집에잘들어갔지"
"슈퍼에서뭐샀어?"
"나랑결혼해줄래"
"야야야야"
"오늘노래방짱이였어 ㅋㅋ"
"아뭐해 답좀"
"야 ;"
제가 땀씼는데 25분정도밖에안걸림 ㅋㅋㅋㅋㅋㅋ근데이정도보냈음
참대단하다 갴끼두
나좋아하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갴기가자꾸문자오길레전화를함
“여보세요”
“두준아(갴기라고안하겠음이제..윤두준닮아서두준이라하겠음..뷰티 ㅈㅅ나도뷰티에요!_)
“어왜 전화안받았어뭐했어집은잘들어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해주는 두주닝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지금집아닌데..”
거짓말치는즁ㅋㅋㅋㅋㅋㅋㅋ
“아그럼어디야”
“친구만나러 고깃집왔어”
“고깃집? 아돼지 ㅡㅡ맨날뭐처먹네”
돼지라니 ㅡㅡ이레뵈도 ..흠..돼지네 zzzzzzzzzzz그래도그렇게뚱뚱하진않는데..
충격먹음
"아 그래 나돼지야 돼지라고 끊어 나고기먹게"
그리고 두준오빠가 뭐라하는데 그냥끊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막잘떄 계속문자진동울렸는데.. 그냥무시하고잤음
그런데다음날에 학교끝나고 운동장에서 친구랑 광수 '모기춤'ㅋㅋ아시죠하이킥
그거흉내내면서 가고있었음 ㅋㅋ친구1이랑 친구2랑
근데갑자기 모기춤추면서 가고있었는데 누가막웃엇음
그때 그결혼해줄래 노래랑똑같은..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보니까 교문앞에 두준오빠가있었음..ㅋㅋ 두준오빠 머리세우고왔음..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너되게웃기다"
그러면서 막내어깨를 툭툭쳣음
ㅡㅡ
"뭐..뭐.."
"너모기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한번만다시"
너무웃어서 두준오빠 숨을못쉬는거임..ㅋㅋㅋㅋ
"싫어 ㅡㅡ나비싼여자라고 우리학교왜왔어"
"아..아앙..누나 한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레..애교떨어줬음 저한테;;![]()
그래서친구1이 그애교에녹아서 저한테 '순대'사준다고해서 할수없이쳐줬음..
제가제일좋아하는음식임 순대
한..10분인가계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웃기긴웃겼음
교복치마입었는데 다리쭥벌리고 손쫙쫙
"엄청큰모기가나의발을물었어 간지러웠어 아무런생각없이나는발을긁었어 간지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민망하다..
근데두준이오빠가 갑자기웃다가 진지해지더니저한테
"너어제왜내문자다씹고전화도안받냐"
"돼지한테뭔볼일이있쓔 나밥먹고있는데"
"ㅡㅡ돼지새끼"
"뭐ㅡㅡ그리고내가문자좀씹으면안되?우리사겨?별것도아닌데참 민감하게구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준이표정이좀굳어짐
이오빠 나좋아하는거같음..진짜장담함![]()
근데두준이오빠랑 계속유치하게싸우고있었는데 우리학교 2학년선배오빠한명이옴..;
"두준아 너우리학교웬일이냐"
"나랑 결혼해줄래보러"
"아 ㅋㅋ너축제떄 노래불른애맞지 나랑결혼해줄래 잘봤다"
우리학교그선배가 나를손가락질 ㅡㅡ하면서 말했음..
"야 왜너라고해 우리보다선배야"-두준
"얘가우리보다선배라고?너 17살아니야?"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선배때문에 두준이오빠와 나의썸이 꺠질거같은 불안한예감..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톡커분들 제가말했었죠
제친구가 두준오빠한테안꿇릴려고 19살이라고거짓말친거
실은 17살..
그래서그냥 뛰었음 친구1과 영문모르는 친구2와 함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분식집가서숨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사진투척
3편에사진올린다했었쬬!!
사진내렸습니다.
반응좋으면 4탄쓸게요!!
사진두..4탄에하나더뿌릴까 ..ㅋㅋ
추
댓
꼬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