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커님들
저는 맨날... 눈팅만하고...ㅈㅅ다니던 17살 흔녀예요 !!
판은 처음써보는라.... 벌써 한번 날라가고 다시쓰는거예요.....
아 판 처음써보는거라.... 이해해주세요 ...
지금 이렇게쓰는 이유는 일주일 전에있었던 나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톡커님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몰래 도서실와서 지금 쓰는거예요!!!
아... 나님 남친이없음..모태솔로임... 그래서 음슴체로쓰겟음
그럼 바로 쓰겟음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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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17살...지금 고등학교를 다니고있음...
....여고임.... 빡...침.......
나님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여중다녔고 현재 여고다니고 있음 ...
내가 왜 이랫는지 모르겟음....
그래서 나님 모태솔로임 ..ㅠㅠㅠㅠㅠㅠㅠㅠ위에서 말한거처럼.. 남친이없음
아무튼... 열심이 수업을 듣기는 개뿔....
열심히 졸고있엇음 ... 그런데 !! 종이치는 거임 !! 점심 종임 !!
나님 미친듯이 뛰어감 정말 미친듯이 뛰어감...!!
역시 내친구들도 치마따윈 생각도 안하고 열심히 뛰어옴..!!!
오늘도 우린 거의앞쪽에 섰음 ^.^v
드디어 !!우린 기다리고 기다리던 급식판을 들고 밥을 받을려고 기다리고있었음
그런데 저기 어떤 남자가 서있는거임...
!??11?!?!111??????!??!?!?!? 그런데 아줌마들처럼 분홍색 반짝거리는 위생앞치마를 입고 애들한테 국을 떠주는거임..
난 처음에 그 남자한테관심따윈 절때네버 없었음 난 오로지 우리 밥느님 뿐이였음
그런데 친구들이옆에서 요란법석 난리를 치는거임 그이유는....
비스트의 윤두준을 닮앗다는거임.......
평소에 비스트를 그닥 좋아하지않음...
하지만 ㅁㄸ내사랑을 즐겨봐서 그런지 윤두준이 티비에 나올때마다 관심을 갔고있엇음 !!
그래서인지... 잘생겻다고 느껴짐..
이런기분....정말 오랜만인거 같음
나님 아무튼 밥하고 반찬 받고.. 국을 받으러감... 하지만 그 훈남에게서 눈을 떄지못하고있엇음
그 윤두준 닮은 오빠한테 받고싶엇지만 그쪽에는 벌써 내친구들이 다 몰려있엇음...
할수없이 옆에잇는 아줌마한테 받아서 앉아서 열심히 밥을 먹고잇었음..!!
내친구들 말정말많음...
...나도 만음....... 오늘도 밥먹으면서 열심히 얘기하느라 역시 오늘도 우린 맨마지막까지 남았음
이제 천천히 나가려하고 있엇음
아 밥먹느라 생각도 못햇는데 아직까지 그 훈남은 뒷정리를 하고있었음...
나님 빨리 남은 반찬버리고 그 훈남쪽으로 갔음..
역시 내친구들 나를 다 쳐다보고있었음...
그리고 역시 내친구들 가만히 있을리 없음 ..바로 옆에와서 이것저것 무러보기 시작햇음!!
나이 , 이름 , 어디사냐 왜왓냐 정말 시끄러웟음..
그래도 웃으면서 대답해줄껀 다 해줫음
그런ㄴ데... 이름하고 나이는 왜!!! 말해주지 안냐고고고ㅗ곡ㅇ,ㅇ,,ㅠㅠㅠㅠ
그건 나도 모르겟음... 아무튼 봉사하러 왓다고 함
그런데 그 급식실오빠가 웃으면서 이젠 나가야될거같다고 말해서 우린 알앗다고하고 나옴
바로 매점으로 가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바로 수업드르러 갔음
수업이다끝나고 친구들이랑 버스타러 운동장을 지나가있었음
근데 친구 한명이
"급두준 오빠다:
하는거임
급두준 = 급식실 윤두준 오빠임
내친구들 정말 간단함 온지 하루박에 안됫는데 벌써 별명까지 지엇음
그런데 급두준오빠는 통화하고 있어서 우리를 못본거같앗음...
어찌됫건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음
나는 메이크업 학원을 다니고 있음
공부못해서가 아님..절때 절때 아님 사실 맞음ㅋㅋㅋㅋ
오 !!메가쓰리 바로 버스왔음 버스를 탓음
"청소년 입니다 "
"감사합니다 "
?!?!?!?! 옆에보니까 그두준 오빠도 탄거임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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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도 추천
여자라면 추천
남자라도 추천
그냥ㅇ 에브리바디 모두다 본ㄴ사람은 추천
나님.. 꽤소극적임... 추천한번만 누르고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