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 여러분
저는 남자친구가없으므로 음슴체로 씁니댜..
저는 지금 짝사랑하고잇는 어떤 훈남오빠야가이써요ㅎ
그오빠는 몇살인지모르고..아마고딩일꺼에요
그오빠가 저희 아파트 103동 18층에 사는데요
진짜 잘생겻어요♥ㅎㅎ
진짜고딩인지 중딩인지..모르겠는데
피부가 아...대박..
조하효....
그 오빠가 몇살인지,이름이 뭔지/....저는아무것도몰라요..ㅠ
제가 그오빠를 짝사랑하기시작한거는 4학년..?3학년??그쯤일꺼에요..
제가 조용히 짝사랑을하고있었는데..
언제..
제가 가족이랑 아침에 막 싸우고서 학교를 갈려고 울면서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 오빠가..ㅠ뚜둥!!!!ㅎㅎ
아....가족이랑 싸우고서 완전 추잡스럽게 울었는데..ㅎㅎ
제가 뜨악;;하고서 엘레베이터에 탔는데 울음이 안멈추는거에효..
그때 그오빠가 저를 이러케 요러케 막 힐끔힐끔 쳐다보고..
아...대따 창피해써요..ㅠㅠㅠ
계속 저는 훌쩍하고잇는데
그오빠가 무릎을굽히더니 제머리를 쓰담하면서...![]()
왜울어...^^울지마..^^학교가야대자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쪼끔 놀랏기는해도 울음을 멈추고 오빠랑 조금 눈이 마주쳤어요...
근데 제가 그때가 4학년이였나..??
그래가지고 제가 눈을 피했는데
그때 딱 엘레베이터가 지하1층에 다와가지고
안녕히가세요를 아주 조그마케 아주 아주 조그마케 하고 빨리 학교로 ㄱㄱ 했어요..ㅠㅠ
그리고 그다음에 엘레베이터에서만난적이몇번있는데 인사를 안하고 서로 모르는척하고..;;
근데 제가 점점 5학년! 6학년!이될수록 그오빠가 그상냥하던 오빠가..
점점 날라리로 변해가고..
그래도 아직도 멋있어요..♥
옛날에는 멋있고 귀엽고 . . . ㅎㅎ되게 착했었는데
지금은 귀엽고 멋있고 되게 시크하고...♥♥
아......조아라..♥
그 오빠랑 저는 커플될 가능성이 0.999999999999%..!!ㅠㅠ
저는 6학년이고 그 오빠는.. 잘 모르겠어요..ㅜㅠㅠㅠ
아.......저는 쭈욱~짝사랑만 해야되나바요..ㅠㅠ
그럼..아/..마무리 어케 해야되지..??ㅠㅠㅜㅜㅜ
죄송해요ㅠㅠ
제가 처음 쓰는거라서..;;
네...추천하면...
분명 짝남.짝녀와 이뤄질수잇을꺼에요....ㅎ
아마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