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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외로운남 |2011.11.20 12:31
조회 198 |추천 0

안녕하세요...

,,,,,,하,,,,요새 연애 하기가 참 힘드네요~~

전 요새 연애하고 싶어지네요.....하지만..지금 저를 기다릴줄 아는 여자는,...없네요

제가 지금까지 딱 2번 사귀었습니다. 참 못났습니다. 이나이 먹 도록 연애 2번만 하고,,,'

첫번째는

 중학교때 사귀였습니다.

 중학교때 100동안 사귀고 다음날 헤어졋습니다. 왜냐면 전 고등학교를 가야 하고

 옛 여지친구는 중2가 되어 가는데 자주 못 만나니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3이 되자 옛 여자친구의 소식이 들렸습니다. 제다 다닌 고등학교를 안온다고~

 전 그져 아싸 가오리 같은 기분으로 신입생을 환영했습니다.

그런데 옛 그녀가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온 겁니다...

전 너무 미안해서 인사도 안해고 무시하고 무시하고 힘들어도 무시를 했습니다

근데 옛 여자친구가 편지를 써서 주더군요~ 편지에는 왜 쌩~~까냐면서....그래서

그 다음부터 인사를 하고 하고 하는데....제가 이상하고 이상한 맘이 생겨서 다시 무시하고 무시했습니다.

근데 전 ,,,, 공부도 안되고 집중도 안되는걸 느껴서 이건 아니다 라는 마음에 제가 졸업할때 라도 잘해주자~라는 마음으로 다시 사귀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졸업할떄가 되니까 또 만나가기 힘들어 져서 그만...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취업을 했고 일에 집중을 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일만 하니까 옛 저자친구가 생각도 할 시간도 없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망노동을 계속 하는데....몸이 너무 않좋아져서 찜질방에 갔는데....카운터에서 어디서 본 여자를 봤는데.. 기억이 나서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잡아서 그녀가 오지 않을 시간을 생각해서 평일날 자가는 생각에 평일날 갔는데....또 만나이 반복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 그다음날 찜질방을 가지도 않고 집에있는 안마 의자를 사용 하며 인생을 살아왓습니다... 하지만... 대학교가 가고 싶어서 좀 늦게 대학교를 갔습니다

그리고 대학교를 다니는 도중 모르는 전화번호로 연락이 왔습니다. 옛 여자친구였습니다.

연락을 받은 후 전 다시 마음이 생기고 옛 여자친구도 마음이 있어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군대를 가야하는 시기와서 군대간다고 3달전에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입대인날 헤어지자 라는 옛여자친구 결별인사와 군대에서 군복무를 하고있습니다.

현재는 홀서서기를 실시합니다 근데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힘들고 지친때 가족이 생각나고 그다음 친구가 생각 나고 그다음....자꾸 옜 여자친구가 생각이 그립고

그립네요~~ 그래서 연락을 해봤지만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는 옛여자친구에게는.. 연락을 맏은바

지금도 연락을 하지 안고 있습니다. 약속을 약속이니깐요  이글을 읽어주심에 있어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하는 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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