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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글 읽어봐요★★★

흔녀 |2011.11.20 13:03
조회 68 |추천 3

안녕하세요 안녕

 

제목을 저렇게 한거죄송합니다 원래 동물도 생명이에요 였는데

조회수가 너무 안되길래 안 퍼질것 같았습니다 죄송합니다

15세 흔녀입니다.

 

오늘 방송한 동물농장 투견들을 보고 이글을 씁니다,

평소에 동물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동물을 안 좋아하셔도 학대하는건 이해안됩니다...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첫번째

백*고 학생 7명이 18마리의 개들을 죽인 사건입니다,

그냥 학생들은 심심해서 재미로 죽였다고 했습니다.

사례금은 100만원 밖에 안 나왔습니다.

 

두번째

은비사건을 아시나요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서명운동을 해서

그 여자에게 벌을 주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벌금은 고작 20만원이였습니다

 

세번째

동물농장에서 보여준 황구 사건입니다

각목으로 맞아서 눈을 잃고 마음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황구 서명운동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잇* 이라는 스마트폰앱에는

동물게시판에 10대학생들이 보신탕 가지고 싸웁니다.

소,돼지, 닭 등은 먹으면서 왜 개는 인간이 먹으면 안되냐

라는 식으로 싸웁니다

보신탕은 현재 불법도 아닌 합법도 아닌 자리입니다

개는 가축 안 속합니다

그리고 키워지는 과정도 틀립니다 당연히 다른 동물이여서

틀리겠지만 식용견들은 아주 작은 우리에 4~5마리씩 갇혀서

다른 개들의 삶은 내장, 간 등을 먹고 자랍니다

 

그리고 모피

이제 추워지는 겨울입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모피를 입게되시겠죠

너구리, 여우 등 산채로 가죽이 벗겨집니다

죽은체 벗기면 가죽이 안 부드럽다는 이유로

저희보다 약하고 말 못하는 아이들을 이렇게 죽이고 때립니다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다가 정신이 든 아이들은

자신의 가죽을 보게됩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인간보다 약하고 말 못하는 아이들 괴롭히지 맙시다...

우리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법이 바껴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은비에요

 

황구에요

 

모피를 만들때 쓰는 가죽을 벗기는 현장입니다

 

여러분 저희가 조금만 더 노력하고 생각하면

저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살수있지않을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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