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에 사는 학생입니다.
제목을 극단적으로 쓰긴했지만 도움이 필요해서요ㅠ
어떤 분들 눈에는 제가 미련해보이고 왜 저러나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생명은 소중하다고 19년간 배워왔고 이런 마음을 가졌다는 자체가 저는 제 자신에게 뿌듯합니다..
악플 해도 뭐... 개인 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이 들구요!!
응원해주시거나 도움을 주시는 분들 사랑합니다♥
딱딱하면 재미없으니까... 남친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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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수능이 끝나 용돈을 벌기위해 X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음
(시작한지 오늘이 5일째)
내가 맡은 일은 카시트 였지만 뭐 온갖 잡일 다함 재밌음ㅋㅋㅋ
앗.. 이게 아니라.. ㅎㅎ
카시트나 자동차 관련 부품이 팔릴때 마다 창고에 가서 물건을 채우는 것임
여기서 문제는 창고에 갈 때 마다 생겼음!!!
처음 창고에 가서 이것저것 설명을 들으며 둘러보는데
어디서 찍찍♥ 하는 소리가 들렸음
고개를 돌려보니 햄스터들이 옹기종기 모여 잠자거나 놀고있었음
마트 후방에 있는 창고는 매우 크고 겨울같지 않은 겨울이지만
날씨가 춥기때문에 창고 안도 매우 추움
그래서 그런건지 잠을 자려고 하는 아이들은 궁댕이를 들이밀고 저기껴서 잠ㅋㅋㅋ 귀여움ㅋㅋㅋ
귀여운 햄스터를 찬찬히 관찰을 했음ㅎㅎ
그렇게 내 알바 첫날 이 창고에 살고있는 햄스터들과 만나게 된 것임!!
일을 열심히 하고 잠시 창고에 들어와 쉬고있는데 아주머니들이 얘기하시는 소리를 들었음
사건은 이렇게 시작이 됨.....
아주머니 A : "아유~ 저 햄스터들 징그러워 죽겠네 맨날 찍찍대고 냄새나고~ 누구안가져가나~?"
아주머니 B : "왜~ 귀엽기만 한데~ 나는 쟤가 제일 귀여운 것 같아~"
아주머니 C : "에휴 사람들이 샀으면 제대로 잘 키워야지 왜 다시 데리고 와가지구.."
아주머니 D : "$%^&#$%^$%&$%! 얘 이거 너 누구 줄 사람있으면 가져가라~" (앞에 기억이안남ㅋ)
아주머니들이 내가 햄스터를 구경하면서 쉬고 있으니까
햄스터 얘기를 하신 듯 함 (다들 내 근처에 있으셨음)
아주머니 D 께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가져가고 싶긴 했지만
동물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털있는 동물을 키우지 못한다는..ㅠㅠ
(동물을 너무 좋아해 동물농장을 거의 빠짐없이 보고있고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면 사족을 못썼음!! 부모님께서도 동물들을 좋아하셔서 여럿 키우려고 노력했지만 콧물, 기침, 가려움, 충혈, 눈부움 등..의 증상이 나에게만 나타나서 몇일 못키우고 시골할머니에게 가져다 드리거나 분양을 했다는...ㅠ)
그 고통을 잘 알기에 그냥 웃으면서 "하핫 아~ 네~ㅎㅎ"이러면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봤음
나 : "얘내 왜 여기 있는 거예요??"
아주머니 : "으응 사람들이 사갔다가 반품하걸 이 곳에다 두는 것 같아"
나 : "얘내 밥은 누가줘요~?"
아주머니 : "음.. 글쎄다 누가주지 못 본것 같은데~?"
관리하는 사람이 누구지.. 없나..? 이러고 다시 뒤돌아서 햄스터를 딱 보는데
얼굴을 보지못해서 누가 말씀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아주머니 ? : "저거 누구 데려갈 사람 없나~? 아니면 폐기처분 할지도 모른다던데~?"
이렇게 말하는 걸 들었음.. 똑똑히.. 다른 건 몰라도 폐기처분이라는 단어를 너무 확실하게 들어버렸음!!
아니 이렇게 귀여운 애들을 폐기처분 한다니!!!!! 말도 안돼!!!![]()
그래서 나는 얼른 사진을 찍어 카톡에 올려 친구들에게 햄스터 키울사람 없냐고 물어물어 물어봤음
(카톡에 올린사진↓)
하지만 다들 "얌~ 너햄스터 키우냠??"이렇게 물어보곤 내가 흥분해서 자초지종 설명하면
다 듣고는... "아~ 그래? 불쌍하다ㅠ 근데 나는 햄스터 냄새나고 자기들끼리 잡아먹어서 싫어ㅠ" 이런식
으로 다들 빠빠이 ...ㅠ 내가 사진 올린 날만 몇번을 흥분해서 말했는지 모르겠음..ㅠ 체력낭비임-_-;;
그렇게 2일 동안
폐기처분..폐기처분..폐기처분..폐기처분..폐기처분..폐기처분..!!!
햄스터..햄스터..햄스터..햄스터..햄스터..햄스터..!!! 만 생각했음..
학교에서도.. 밥먹을때도.. 일할때도.. 잠자기 전까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음
햄스터가 냄새나고 자기들끼리 잡아먹어서 싫다고 그러는데
모래 목욕을 할수있게 모래를 자주 바꿔깔아주고 털에 붙는 톱밥보다는 베딩을 깔아주면
냄새는 별로 안남 (뭐..사람에게도 사람냄새가 있듯이 그냥 햄스터만의 냄새가 미세하게는 남)
자기들끼리 잡아먹지 않기 위해서는 한마리씩 따로 키우는게 옳음!!
(원래 햄스터는 한마리씩 키우는거임)
어쨋든 그렇게 내 머릿속에서 폐기처분 되고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계속 맴돌았음ㅠ
알바한지 3일째 되던날 햄스터를 관리하시는 분을 드디어 보았음!!
햄스터 앞에서 아주머니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계셨음
누가 죽었나 확인을 하시며 아주머니들께 가져가실 분 가져가라고 하셨음
하루하루 죽은 햄스터를 치우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런 추운 창고에 바들바들 떨며 사는 것도 모자라
다른 종들끼리 섞여 매일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는 햄스터들이 너무 가여웠음..
그리고 그때 내가 미쳤었나봄.. 몇일 내내 햄스터를 어떻게 구하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랬나..
나 : "제가 가져 갈게요!!"
그 분 : "그래? 몇 마리??"
나 : "다 주세요!!"
그 분 : "그래! 대신 절대로 다시 가져오면 안돼는거알죠?!! 퇴근 할때 나한테 다시와요"
아주머니들 : "어머~ 드디어 이 골칫덩어리들이 가네~ 간다니까 아쉽네~ 좋겠어요~안귀찮고~"
라는 대화가 오고 갔음..ㅋㅋㅋ 기억은 나는데 내가 한게 맞나 싶음..ㅠ
(그래요 나 오지랖 넓어요잉..ㅜ)
그리고 그동안 내가 궁금했던걸 질문했음 폭풍질문 고고!!
얘내 왜 여기있어요? 언제부터 있었어요? 사람들이 왜 가져온거예요? 아픈애들도 있던데 걔낸 어떻게해요? 먹이 얼만큼 줘야돼요? 몇 종류나 돼요? 얼마 예요? 등... ㅋㅋ이것보다 많이 했음@_@
그래도 이왕 맡은거 다른 사람들에게 잘 분양 하는 것을 계획 했음
(네이트 판의 힘을 솔직히 믿었음 사람들이 베플되면 춤도추고 노래도 하고 별짓다하는데..
햄스터 분양 받고 싶으신분도 계시겠지..?라는 생각을 하게됐음)
그리고 애완동물 매장이 바로 옆 라인 이였기 때문에 손님들이 없을때
옆 라인으로 달려가 햄스터 용품이 어떤 것이 있나 확인 하고
뭘 사야되는지 비용이 얼마가 드는지 다 계산 했음
마침 전날 백년만에ㅋㅋ 아버지께서 용돈 3만원을 주셔서 그 걸 썼음!!
하.. 근데 햄스터얌.. 너 보다 니 물건이 더 비싸더라..ㅎㅎ
3만원 받은거 한 만원 정도만 쓸 줄 알았는데 다썻음~> <ㅋㅋ
사료 7000원 + 베딩 14000원 + 모래목욕 2400 + 과자(프링글S+구운감좌)5000정도?
3만원이면 식권이 10장인데..
이놈시키들 다이어트하게해줘서 감사합니다 영어로 땡큐 중국어 쒜쒜 일본어로 아리가또라고하지요~
퇴근 시간(10시)이 돼서 그 분에게 갔음!!
근데.. 나는 저 햄스터 집 채로 주는 줄알았는데..
박스에다가 담아주시는 거임!!ㅠ 먹이나 뭐 모래목욕 이런거 하나 정도는 사주실줄 알았는데
그냥 먹이 하루치 주셨음..![]()
ㅋㅋㅋㅋㅋㅋㅋ 햄스터 11마리를 더 추가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이 물건의 위치를 물어보셔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나간 틈에
그 분 : "아 맞다! 아까 11마리 더 들어왔는데 그것도 가져갈꺼지?? 다가져가야돼~ㅎㅎ"
나 : "아..네..ㅎㅎ;;"
그랬구나.. 누가 또 반품했구나.. 햄스터가 질렸구나.. 작으니까 생명으로 안보이는 구나..
햄스터는 이렇게 해서 총 30마리 가량 되는 것 같음!!
하.. 이 짧은 다리와 팔로ㅠ 내 다리길이 만한 상자를 안고 그 위에 베딩10L(완전무거움)올리고
보조가방을 매고왔어서 거기에 사료랑 과자랑 이것 저것 넣었음 어깨도 안녕~![]()
그나마 마트와 집이 한 10분 거리정도 돼서
오랜만에 축지법을 쓰며 아무생각도 하지않고 앞만보고 냅다 걸었음!!
(무겁다 힘들다 생각하면 더무겁고 더힘들어짐..정신 줄을 놔야함ㅎㅎ)
하지만 축지법이 잘 통하지 않았음.. 그래서 집에 가는데 30분 정도 걸렸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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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이제 햄스터들 씻기고 집 만드는 과정 샷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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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들을 생각하면서 X이버에 올라온 햄스터관련 블로그들은 죄다 정독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보를 수집했어서 그걸 많이 이용했음@_@
햄스터들ㅋㅋㅋ 떼로 있어서 징그러워 보이지만 한마리씩 보면 진짜 귀여움ㅋㅋ
↓한팀은 이미 씻기고 집에 논 다음에 찍은 거임 30마리 아님ㅋㅋ더 많음~...하...![]()
물 목욕을 먼저 했음!! 창고에서 얘내 근처에만 가도 냄새가 나서 물목욕을 해주기로 마음머었음!!
귀와 코에 물이 들어가면 안돼서 물을 조금만 받아놓고 털을 적셔주며 쓰담쓰담 해야됨@_@
(물이 들어가면 염증이 생겨 죽을 수 있어요!! )
물에 빠쥔 햄스터꼴ㅋㅋㅋㅋ 도망다니느라고 막 기어댕겨서 배부분은 알아서 씻겨짐ㅋㅋ
물목욕을 끝낸 햄스터들을 수건으로 물기를 털어주고
아기 기저귀를 깐 상자에 넣고
드라이기를 50cm이상의 거리에서 약한 바람으로 말려 주었음!!
이때가 제일 귀여움ㅎㅎ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자기가 알아서 몸에 털 고르고 머리 막 말리는데
우와 진짜 이건 실제로 봐야됌!!
(↓ 물목욕 다한 깜똥♥ 털이 윤이나며 엄청 쌔까맣고 긴장했는지 똥을 비엔나처럼 4줄..ㅋ)제일이쁜듯?
목욕 다했쥐 앉아있쥐 쾌변했쥐♥
실제로 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찍었음ㅎㅎ 하지만 실제로 보면 귀여움X100
(23초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임♥)
이런 식으로 30마리 가량 되는 녀석들을 종류별로 씻기고~ 집만들어 넣고~를 4번정도 반복했음
집은 좀 허접함.. 비몽사몽한 상태였고 재료도 충분하지 못했고..ㅠㅠ
(그래요.. 손재주가 없어요..)
(↓내가 마트에서 산 것들)
<햄스터 집 만들기!!>
락X락 통 큰거만 있으면 오케이!! 이게 제일 간단하고 편했지만 1개밖에 음썻음ㅠㅠ!!
베딩 깔고~
빨리 끊내고 자고 싶었기 때문에 사진이 별로 음슴..
(↓집안의 구조는 이런식으로 만들었음 목욕모래를 할 장소와 밥먹을 장소 놀 장소)
일단 처음으로 완성했던 집!! 제일 간편하고 밖으로도 안튀어나오고 완전좋음 굿굿
(다들 이동하고 목욕하느라 배가 고팠는지 먹이로 돌진!!쿠허어어어엉@ㅁ@!!!)
집에있는 투명한 통을 다 찾아봤지만 큰 통은 저거 하나였고ㅠ
그나마.. 이게 두번째로 커서 여기에 새끼햄스터들이 들어갈 거라 생각했지만..
막 랩 뚫고 나오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과 상자안에다 넣었음ㅎㅎ 집채로..
그리고 빨간색 저게 이동 통로임!! 통이 높아서 여기로 지나다니라고 만들어 줬더니 진짜 지나다님@_@!!
아.. 컴퓨터로 보니까 잘 안보이는데 빨간이동통로 밑에 엉덩이 보임??ㅋㅋ 기어들어가서 밥먹고 기어내려옴ㅋㅋ 잘때 통로에서 잠ㅋㅋ
이게 제일 잘 만든 것 같음!! 이쁘기도 하고 ㅎㅎ
이것도 통이 다 짧아서 마침 구멍이 난 통이 있길래 두개를 겹쳤는데,,
모양은 이상하지만 햄스터들이 저 겹친부분 사이에 들어가서 자리 잡음ㅋ
하.. 시간이 갈수록 씻기고 만들고 씻기고 만들고 하다보니 힘들어서..
어른쥐들은 그냥 옮겨져왔던 그 상자에 .. ㅎㅎ 밥통하고 목욕 통도 안만들어줬음.. 테이프부족으로ㅠ
어른 쥐라 그런지 힘들이 쎄서 저 상자를 뚫고 나와버렸음 ㅠㅠ
새벽 6시에 딱 다해서 나도 목욕하고 딱 나오니까 7시 되서 교복 얼른 입구 학교가려는데
이노무시키들이 방을 기어다니는 거임ㅠㅠ 그거 잡느라.. 지각ㅎㅎ 오리걸음 했음 ..ㅠ
담임선생님께 배탈 났다고 늦을거 같다고 했는데 안 속으셨음![]()
그래서 어른쥐들은 원래 집보다 더 크고 더 딱딱한 상자를 구해 통채로 집어 넣었음ㅋㅋ
상자 두개를 겹쳐 넣으니까 빈 공간이 생겼길래 애들 물고다니는 짱쥐♥를 독방에 넣었음ㅎㅎ
ㅋㅋㅋㅋㅋ 혹시 위에 사건을 읽지 않으시거나 잊으신 분들을 위해
난 동물 털 알레르기가 있음!!
동물들을 오랫동안 만지고 같이 있으면 콧물, 기침, 목간질간질, 눈충혈, 눈 부음, 피부 달아오름 등의
증상이 나타남!!
다하고 목욕하는데 손이 계속 얼얼해서 '으응? 물이 너무 뜨거운가??' 싶었는데
아니였음ㅠㅠ 물은 뜨겁지 않았음!!! 미지근했음!! 그리고 따끔따끔 간질간질한게..
예전에 시베리안 허스키을 쓰담쓰담했을때와 같은 모양 같은 느낌 인게.. 알레르기 반응이 온것임ㅠ
(방이 너저분해도.. 이해 고고!!)
(↓햄스터를 쥐고 목욕을 시켜서 저 부분만 동그랗게 빨감ㅎㅎ 잘 안보이시죠??)
(↓요긴 손 위쪽이 막 그런데 언제 여길로 만졌는지 모르겠음 @_@)
(↓하핫 손바닥이 대박 얼얼한게 엄청 뜨거움 ㅎㅎ)
그리고 이건 물린 자국!!
막상 물렸을때 하나도 안아파서 '니까짓게 물어봤자 안아프쥐' 하고 넘겼는데
다음 날 되서 보니까 상처가 흐허어어어엉ㅠㅠㅠ
이빨 자국이 커보이는데 실상은 엄청 조그만데 주위가 빨갛게 달아올라 커보이는 것 뿐임!!
깨물렸쥐.. 얌 .. 안아프지롱~ ![]()
(이빨도 내 새끼손톱 9분의 1밖에 안됌ㅋ 다합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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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햄스터들의 모습 찰칵 찰칵
잠자쥐♥
이동 통로 끝에서 자고 있음 ㅋㅋㅋ 귀여워 ㅋㅋ
근데 반대편에서 다른 햄스터가 내려올려고 막 자는애 밀어내니까 막 짜증냄ㅋㅋ
찍찍찍찍↗!!!!!! ㅋㅋ음이 계속 올라가고 소리 커짐 ㅋㅋ
결국 짜증나서 몸무림침 ㅋㅋㅋㅋ
밀지말쥐!! 짜증나쥐!! 아아아악!! ㅋㅋ
모여있쥐♥
물마시쥐♥
아이컨택ㅋㅋㅋ부끄럽소![]()
같이 마시쥐ㅋㅋㅋ
여기가 독방 ㅋ 얘가 짱쥐!! 잠자는 애 깨워서 물 먹이니까 눈감고 먹음ㅋㅋㅋ
내가 짱이쥐![]()
물마시는 동영상 ㅎㅎ 이것도 실제로 주면서 아이컨택하면 기분좋고 귀여움 잇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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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깜똥은 앞모습을 잘 안보여주네ㅠ
비싸게 군다잉~??ㅎㅎ
깜똥은 내가 키우고 싶음.........
ㅋㅋㅋㅋ얘는 햄토리에 나오는 애랑 닮았음 ㅎㅎ
얘내 둘은 딱 한 마리씩 밖에 없구요
나머지는 3종류 더 있는 듯한데 7마리 정도씩 있어요~ 제가 구별을 잘 못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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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제 새벽부터 했는데 2번이나 날아가서 이게 3번째임... 하.. 죽을 것 같음 ㅠㅠ
하지만 이 아이들을 분양 받고 싶으신 분들을 찾습니다!!
조건이 있다면 이쪽으로 오셔야 하구요...
오실때 햄스터 키우실 집 채로 들고오셔야 합니다
일종의 확인 차원 입니다. 햄스터 믹서기 사건 아시죠? 이 햄스터 데려가서 무슨 짓 하실지는
아무도 모르니까ㅠ 집 채로 들고 오신다면 '그나마 여기서 키우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고
잘 키워주시리라 믿겠습니다..!!
작은 생명도 소중한 것 입니다. 비록 수명이 2~3년 밖에 안돼는 햄스터들 이지만
살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다 갔으면 좋겠네요ㅎㅎ
제 미니홈피 열어두었으니까 분양 받으실 분은 방명록이나 쪽지 다이어리 뭐 사진첩 등등
아무데나 글 남겨주시고 연락처도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
www . cyworld . com / Na_Rae- 이게 제 싸이 주소입니다 연결이 안돼시는 분들을 위해..ㅎ
일부로 띄어쓰기 해논거예요 붙여서 들어가셔야 해요 맨뒤에 -까지예요!!
많은 분들이 남겨주셨으면 좋겠고
고양이랑 강아지도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햄스터도 사랑해 주세요 ~ ㅎㅎ
많은 사람들이 보도록 추천 꾸욱!!!!!!!!!!!!!!!!!!!!!!!!!!!!!!!
ㅡ드디어..다썻다...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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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항>
방명록에 분양을 받고 싶어하시는 분들께서 종류와 마리수 성별 등을 물어보셨는데
그걸 자세히 안적었네요 ㅎㅎ
밑에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온 것 입니다.
제가 맡고있는 햄스터와 약간 씩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 : 어린 햄스터가 아닌 큰 햄스터들도 있습니다 / 하지만 수명은 2년~5년으로 제각각!
관찰 결과 큰 햄스터들도 많이 살아봤자 1년?밖에 안된 듯해 보임!!)
푸딩 햄스터 4마리 (두마리 도망..ㅠ 집어딘가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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