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여자에요
집에 있는거 보다 놀러다니는 거 좋아하는데요
이제는 옛말이 되었네요
주말이 되면 집 밖으로 나가지를 않아요
늦게 일어나도 하루 종일 계속 피곤 해요
쇼핑도 귀찮아 져서 그냥 있는 옷 입지 그러구요
뭐 먹고 싶은게 생각나도 귀찮아서 집에 있는 반찬들로 대충 먹고요
이젠 겨울이 다가오면서 추워져서 더 나가기 싫어지네요
그렇게 허무하게 주말이 지나가고
월요일이 오면
회사가서는 그렇게 피곤함을 느끼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해야 될 일이 있으니까 책임감 때문에 그런지요
아.. 오늘도 지나가면 월요일이 돌아오네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