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오빠들 저는 평소 판을 자주보는 평범한 흔녀라고해요
존대는 우리모두에게 불편하니까
편하게갈게요 GoGo~
난 정말 내가보고 누가봐도 흔하디 흔한 흔녀였어 ...
남들과 같이 야자를 하고 보충도 하는 그런.. 흔녀였다구!!
그런데 그러던 학업에 충실하던 글쓴이가
친구 pc방 알바를 따라가기 시작햇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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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나에겐 사건이 터져버린거야!!!!!!!!!!!!!!!!!!!!!!!!!!!
친구를 따라다니고 2일 정도 뒤...
훈훈함이 느껴질 정도의 오빠가 pc방으로 들어오는거임!!!!!
처음엔 텃세를 부리느라
'이 pc방의 주인은 나야'라고 생각하고 포즈를 잡고있었지
근데 그 훈훈한 오빠가 내 친구의 옆에 서서 말을 걸어오는게 아니지뭐야!?!!!!!!!!!!!!!!!!!
야레 !!!!!!!!!!!!!!!!!!!!!!!
난 정말 행복했어
혹시나 하고 나같은 흔녀에게 말을 걸어줄것같은 촉이 오는거야!!!!
근데 갑자기 그오빠가 내 옆에 서서 !!!!!!!!!!!!!!!!!!!!!!!!
내친구에게 말을걸었어.
이게 뭔일인가 싶어서 난 내 친구를 쳐다 보고있었어
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그오빠가 pc방 알바 오빠더라구!!!!
난 서서히 가슴속에 감동이 치밀어 오르더라니까..하...정말좋다![]()
그 오빠를 보고 난 후 부터..
보충 야자 모든것을 뺴먹고 나는 pc방 알바 구경을 다녔어
혹시나 그오빠가 있을까 하고
맨날 가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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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 말도 안되는 부분에서 끊어서 미안 ............
이래야 너도나도우리모두 좋은거잖아?
정말미안
하지만 나도 남들따라서 이렇게 해보고싶엇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간의 공략도 걸어보도록할게!
추천 50넘으면 글쓴이 사진공개하도록할게!![]()
추천하면
커서
이렇게되고
반대하면
커서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