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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친구한테 오늘 제.대.로 뒷통수 맞음^^ㅋㅋㅋㅋ2탄

|2011.11.20 19:38
조회 297,335 |추천 1,09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니까 베스트에 올라져 있네여!!감사해요!!

오늘은 박물관 갔다와서 피곤해가지고 바로쓸께요!

음슴체로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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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일있고 내친구들은 내얘기를 모두 듣게됨.

그리고 댓글에 호갱님,호구님 이라는 글 많던데 ㅠㅠㅠ그거듣고 애들이 자꾸

나보고 호갱님~ 호갱님!오셧써여?호구님~ 이런식으로 부르게됨ㅋㅋㅋㅋ...

친구한테 그렇게 당하면서 왜 가만히있냐고.. 근데 내친한친구들중에 한명이

생각도 깊고 말하는게 최고임 짱짱짱짱짱 굿굿

그 생각 깊은 애를 B라고 하겠음. B가 내가 가만히있는게 너무 답답해 보였는지

A 의 나쁜버릇 고쳐줘야된다고함 B랑A는 서로 모르는 사이임.

 

생각해보니까 나도 어이가 없는거임. 난 맨날 뭘하든 나중에 후회하거나 나중에 유행을 탐..ㅋㅋ

뭐든 느린 애엿음☞☜ 그땐 그렇게 했을껄~ 이러구 그땐 이렇게 할껄~ 이런생각 자주함

그리고 댓글들에 왜 가만히 있냐는 말듣고 내가 첫번째로 A한테 당하던,

두번째 세번째던 일단 얘 나쁜버릇을 고치는게 나을꺼라 생각하게됏음.

내가 가만히있으면 나중엔 자신만만해져서 막 덤빌꺼 같았음

어제 보니까 A한테 문자가 한통 온거임. " ㅇㅇ(글쓴이 이름); "이렇게 온거임.

내가 씹었음. 그래서 B가 걔한테 문자 보내라고함 이건 친구사이를 떠나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고함 어디서 남의집을 털려고 그러냐고.... 예전에 B가 해줬던 말 생각남

손버릇 나쁜친구는 집에 들여보내면 안된다는 말이 정답이엿음. 그리고 생각또함

내가 번돈도 아니고 오천원이 어른들한텐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엄마아빠가 벌어서 나 용돈준 돈인데 그걸 쌔벼가? 라는 생각함

갑자기 나혼자 폭풍화남ㅋㅋㅋㅋ 그래서 A한테 문자보냄

시간까지 봐주면서 문자내용 봐주길 바람!

중간에 전화통화했는데 그건 별 내용없음.그냥 니가 내 돈 가져가놓고선 사실대로 왜 얘기안했냐고

뭐그런 내용임. 내핸드폰 녹음기가 없어서 녹음은 못했음

회색이 나고 노란색이 A.

 

 

이러고 내가 문자씹었음ㅎㅎ 왜냐면 난 아쉬울게 없었음.

경찰서 가면 가는거고 얘가 돈 그대로 돌려주면 않가는거고ㅋㅋ

이니셜 목걸이? 그게 왜 오해인지는 잘모르겟지만 ㅋㅋㅋ알고싶지도 않음

지금 내눈엔 얘가 친구로 안보임. 오늘 있었던 일은 여기서 끝임!

 

 

 

 

 

 + 그리고 어제 문자내용 (11월19일)

 

11시 30분에 이렇게 문자왔었음. 답장 안했음

수요일날 받으면 게시물 다시 올리거나 수정해서 쓰겠음!

 

 

 

 

A야ㅋㅋㅋㅋ너 이거 보고있는거 다안다~

오늘 너때문에 버스카드 다시샀다~ 만원충전했어 ㅋㅋㅋㅋ

엄마아빠한테 말 한마디 않하고 입싹 다물고 있다?니가울엄빠방 왔다갔다 한거

한마디도 안했어~ 글 보고있다면 어제했던 니행동 제대로 고쳐줬음 좋겟다

니도 내가 호구로 보엿겟지?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웃고 하는 행동이 멍청하다 해도

사람 속까지 멍청하게 보면 않되ㅋㅋㅋ보니까 니 저번부터 우리집 온다고 했을때부터

뭔가있구나~ 했는데 이런걸 꾸미고 있었구나 ㅎㅎ

 아 그리구 니말대로 너랑 나 중학교때 친구였던 애들한텐 한마디도 안햇으니까

걱정마ㅋㅋㅋㅋ근데 니가 수요일까지 갚는다 했으니까 수요일까지 19000원 그대로않주면

나도 걍 퍼트리고 다닌다 ㅎㅎㅎ돈 그대로 돌려주면 니바지도 그대로 돌려줄게~

그리고 우리 될수있음 경찰서에서 만나지말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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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 1탄부터 다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해요!

그리고 댓글로 저런앤 냅두면않된단 말에 확실히 깨닳게 됐어요ㅎㅎ

돈 받으면 또쓸께요!! 수정하거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돵 테디

 

 

 

 

추천하면 이쁜이천사

 

 

추천안하면 못난이악마

 

추천수1,092
반대수25
베플화나네|2011.11.20 20:04
나추천하면 A 글쓴이처럼 믿었던 친구한테 뒤통수 맞음.
베플ㅋ.|2011.11.20 20:34
버스카드 만들 돈도 가지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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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z|2011.11.20 20:28
더럽게 거짓말잘하는 도둑년 어머 베플,,, 아 영광을 똥침하시는 짤여자분에게 ^^..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링크의 힘으로 성우의 입원치료비와 의료용품비를 만들수 있습니다. 서나현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성우를 19년이나 병간호 해온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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