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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4장

신춘열 |2011.11.20 21:38
조회 95 |추천 0

안녕하세요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합니다

히브리서4장11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함이라

우리의 삶은 안식에 염려를 두고 근면해야 합니다

기독교계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도 1000만이 넘습니다

그러나 명목상 그리스도인이 많은 것입니다 입술로만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은 힘쓰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불신앙으로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믿고 그 안식를 바라보고 산다면

그 안식은 우리를 위해 예비된 것입니다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잇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그분의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요6:63)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습니다 역동적이며 역사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악한 마음의 생각까지 들추어 내십니다

그분의 말씀은 예리합니다 두날가진 검보다 더 예리합니다

칭찬과 정죄 책망과 회복 인정과 거절 등 양극단의 사역을 합니다

계시록 2장12절에 버가모 교회를 다루실때 이 검을 사용하셨습니다

그 분의 말씀은 찔려 쪼갭니다 우리가 관통할수 없는 부분에 까지 쪼개십니다

혼적인 것과 영적인것 을 분명히 구별시키며 외부의 관절과 내부의 골수를 구분지어 줍니다

감정적인것과 영적인것을 구분하시며 형식에 불과한까지 분별해 내십니다

그 분의 말씀은 감찰하십니다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 우리의 마음의 움직임 느낌 생각 뜻을 분명이 분별하며 감찰하십니다

어찌보면 그 말씀에 우리자신을 본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가장 기뻐했던 것처럼 우리의 신앙가운데 우리를 인도할 참된 도움이시요 축복입니다 우리의 신앙가운데 모든 불순한 것을 제거하고 엄숙하게 분별하고 판단하며 선포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13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아무것도 숨을수 없습니다

그 분앞에 모든것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모든 것이 그 분의 눈앞에 벌거벗은 듯이 드러납니다

그러기에 위선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또한 외식은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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