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서 눈팅만하다가 처음 써보는 18살 사회인(?) 입니다.
요즘 판에서 종이파마, 수수깡파마, 젓가락파마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해봤습니다. 저는 머리가 짧은 관계로 저희 동생을 ... ![]()
저희 집안이 유전적으로 머리 숱이 없어요 ![]()
(저는 어릴때 머리가 자라지가 않아서 고생했다데요...)
무튼 저희 동생은 숱이 없는, 생머리예요.
돌돌말아서 고무줄로 고정시켰음
와우... 한시간동안 말았음... 그래도 재밌었음 ㅋㅋㅋ
자~ 이제 결과물을 볼 차례임 !!
내 눈에는 예쁘게 나온것 같아서 완전 좋아함!!
사실 실패할줄 알았는데 잘나왔음
무튼 여기서 머리 묶어봄
와 오 ... 마무리를 못하겠어 .......
무튼 안녕히 계세요 ...
(저는 추천 강요하지 않아요 ~)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