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어염
))
안녕하세요 ![]()
또 왔습니다.
그럼 오늘의 여행
출 바알 ~~~~~~~~ - 4화 - 영국 에딘버러에서 이태리로, 로마로 가는날. 짐을 싸들고 공항에 도착. 티켓팅을 하고, 캐리어를 수화물로 보내고 출입국심사를 하고 들어왔음. 아~ 시간 여유가 있군. 면세점을 돌면서 마지막 영국에서의 추억을 구입하고있었음. 그러다 보니 시간이 흘러 5분정도의 시간이 남았음. 후다닥 뛰어서 게이트에 갔는데 시간 딱 맞춰서 입장이 가능한지, 다른 항공이 입장하고 있었음. # 이때 난….. 내가 타야하는 저가항공 브랜드의 직원남자가 내앞을 지나가는것을 그냥 보내서는 아니되는거였다…. # 저 직원이 들어가길래, 이따 다시 나오나보다 하고 아련히 보내고 잊고 한참을 기다렸음……. 그러다 보니 한 15분이 지나버렸음…… 내가 타야하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시간이었음……그제서야 뭔가 이상하단걸 느낀 나는 다른 직원에게 내 티켓을 보여줬는데 탑승이 아니란다.
다시 옆에 기다리던 외국인 탑승객에게
물어보았음. 그는 내 티켓과 위에 탑승시간 뜨는 모니터를 보더니, 난감하단 표정으로, 아마 이건 떠난듯 싶은데…. 라고…. 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한테 물어보라고 그래서 확인차 물어봤는데 …………………………………………… 출발했다고……………………………. 헐………………… 사연인즉슨, 티켓엔…… 탑승시간과 출발시간이 나와있음 처음에 난 티켓에서 출발시간을 잘못보고선 그 뒤 티켓확인을 안한것. 그러고선 놀다가 ……. 생각해보면 아까 내가 타야하는 뱅기 직원이 돌아다닌건 날 태울려고 기다리다 간것이었던것으로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아직 뱅기출발 5분전이었으니깐… 그때 그 직원한테 물어봤음 타고갔을텐데 ………………………………………………………………… 그뒤 난 대 혼란….. 결국 난 다시 뱅기표를 끊어서 갈 수 밖에 없었다는……………………………………. 흙흙흙 담날 아침뱅기로 티켓 다시 끊고, 것두 두배가격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하룻밤을 더 보내야 하니깐 그 숙소로 다시 돌아갔더니, 주인아주머니 황당하단 표정으로 날 바라봄. 왜 왔냐며….. 이래저래해서 못탔다니깐, 애써, 처음 타는 사람들 더러 그런 실수 한다며 위로해주었음. 그 뒤 난 저가항공 이용할땐 무조건 두시간전에 가서 기다렸다가 탔음. ㅋㅋ 다음날 무사히 예약한 뱅기를 타고, 드디어 이태리 도착! 여기가 로마구나~ 역시 마찬가지로 뱅기에서 내리고 로마에서의 중앙역이자, 민박집이 모여있는 테르미니역 도착. 묶기로 한 숙소에 픽업요청 전화를 해야하는데 역시나! 난 또다시 전화를 …………왜 걸지를 못하니 ……………………………. 흑 ㅠ 역에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려고 하는데 또 안되는거………. 폭풍 궁시렁과 함께………….. 방황… & 두리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더망에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 포착. 슬쩍 다가가서…. - 저 …………..기…….. - ………..네???? 역시 한국인 그녀에게 혹시 공중전화 사용할줄 아냐고 물어보았음. 그녀는 내 얘기를 듣자마자, 왠 수첩을 챠르르르륵 ~~~ 펼쳐보이며 , 넘기더니 그곳엔 공중전화 매뉴얼을 수기로 직접 깜찍하게 작성되어있었음 !!!!!!!!!!!!!!! 그녀는 상큼하게 ~ - 저도 사용해보지 않아서요 훗 이라고 말하며 매뉴얼을 보며 하나씩 따라하더니 통화가 연결됬당 ~~~~~~~~~~~~~~~~~~ 여차저차 통화를 성공하고는 그녀와 대화를 했음. 그녀는 로마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른곳으로 이동을 한다고 했음. 나보다 어렸지만, 아주 당찬 여성 이었음. 그것도 아주 자유로운 영혼. 로마에서 묶었던 숙소의 주인장이 좋아 원래 계획한 일정보다 훨씬 길게 머물게 되었노라며~ 내가 원했던 자유로운 여행을 몸소 실천해주신 ㅋㅋ 상큼이 … 다시한번 쌩유~ 픽업장소로 나가고 두리번거리니, 왠 중국인 & 한국인삘 나는 아저씨들이 잔뜩 모여있음. ;;;;;;;;;;;;;;;;;;;;;; 애써 외면하며 앞을 보고 기다리는데….. 그 아저씨가.. - 숙소 어디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분이시냐며 급 웃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로마 한인민박의 대다수가 가족&친구들 끼리 장사를 여러곳에서 하고있어서 왠만한곳은 다 알고 지내는 사이임. - **민박이요. 라고 말했더니 왜이리 먼곳으로 예약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앞에도 수두룩 헌디 ~ ……………………………………………………… 자기네 숙소로 오라고 웃으며 호객행위를 하시는데 진심 옮기고 싶었음. 왜냐 짐을 이리저리 날라야 하니깐. 옮기면 안되냐니깐 내가 예약한집도 자기 친구라며 허허허 웃으시는 ….. 그래요..그렇죠…이미 오고있다는데…. 그치만 한참이 지나도 안오는데………………. 라고 한 20분 넘게 기다리자, 주인집아들이 픽업하러왔음. 걸어서… 가깝다며 내 짐을 들어주며 따라오란다…. 그 아저씨와 이별하고 따라가는데…… 왠 길을 그렇게 빨리 가는지…. 길 외울틈도 없이 휘릭휘릭 직진 좌회전 직진 좌회전 우회전 어쩌고 저쩌고 막 꺾으면서 가더니 - 쉽죠? 요러고 있음. 진심 때리고 싶었음.. 계속 말해왔지만,, 난 길치 & 방향치가 굉장히 심함……………………………….. 어쨌든 숙소 들어가서 짐풀고 기본규칙 및 식사시간 얘기를 듣고 로마 관광루트 팁을 전수받고 난 밖으로 나왔음. 여차저차 찾아가니 역이 보임. 로마는 하루루트면 다 돌 수 있다고 해서 좀 촉박하게 잡았음. 도착 첫날은 스페인광장을 시작으로 트래비분수와 판테온을 따라 한바퀴 돌고 나오고 둘쨋날은 콜로세움과 포로로마도 관광 첫날 지하철타고가서 조금 걸어가면 바로 스페인광장이 보임. 아………여기가 오드리햅번이 아이스크림을 먹었던 그 광장인가…………. 라며 무언갈 느끼기도 전에 사람이 ,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 여기서 한번 더 느낌. 비수기 인데도 이런데 성수기는 ㄷㄷㄷㄷㄷ무섭다….. 역시 여행은 비수기가 최고라며 ㅋㅋ 그렇게 대충 구경하며 걷다보니 또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여긴 어디야 ……… 하고 보니 이거슨!! 이것이 트래비분수? 사실 난 걍 분수하나 덜렁 있는 그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거대한 조각상들이 뒤에서 감싸주며 가운데 분수가 … 놓여있는데 …. 오 …… 상상 그 이상.. 근데 역시나 사람이 많아서….. 인증사진 찍어야 하는데…………… 아직은 혼자라는 어색감으로 부탁도 제대로 못하고 걍 분수 사진만 찍고……. ……. 다음 목적지로………..향했어……………… 흑흑 쭈욱 걸어올라가니 날이 살짝 저물었음. 돌아서 내려오며 … 머릿속엔 아..사진을 찍어야 할텐데………… 이생각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와서 나보나광장에서 지나가던 외국인에게 사진 부탁해서 인증성공. 판테온 - 인증샷 성공. ㅋㅋㅋㅋ 트래비분수 저녁되니 조명 쏴주시니 더 멋있음! 사진찍던 사람들한테 부탁해서 인증성공 ㅋㅋㅋㅋㅋㅋ 한참 찍다보니,,,, 날이 완전 저물었음…. 이제 집에가야지 하고 내려가는데 분명 트래비분수에서 스페인광장까지 그리 멀지 않은거리임. 근데…………. 내려가다보니…. 모르는길……………………………;;;;;;;;;;;;;;;;;; 여긴어디??? 나는 누구??? 밥시간 맞춰서 가려고 일찍 내려왔다고 생각했는데 …………… 길 잃어버려서 공황상태………. (묘하게 한인민박에서 밥줄땐 꼭 가서 챙겨먹고 싶음. 한인민박은 외국 호스텔보다 비쌈. ㅠ ) 어쨌든, 밥이고 뭐고 난 일단 숙소로 가야하는데 그 짧은거리에서 길을 잃어버려 촤아~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지하철 물어보니 꽤 멀다는 대답 꺄아아아아아 여차저차 물어보며 힘겹게 역을 찾았으…. 눈물날뻔. 지하철 타고 발 동동 구르며 떼르미니역 하차. 역에서 직진코스인 건물더미까지는 찾아갔는데… 여기서부터 문제……… 기억을 더듬으며 당당히 직진… 좌회전 직진 좌 , 우… 숙소가 아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여긴 어디야… 또 공황…. 아 이 빌어먹을 길치녀석. 너란아이 … 참 몸이 고생이구나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무섭게 생긴 외국인들과 눈이 마주치면 아무짓 안해도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 난 갈 길이 있다. 라고 보이게 빨른걸음 + 달리기로 눈에 힘주고 걷고 뛰기를 반복했는데 아직도 길이 안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20분째 해맨거 같음… 이젠 그집이 그집같음 30분째 해맸나… 한인업소 보이길래 들어가서 길을 물었는데 잘 모르심. ㅠㅠㅠㅠㅠ 헐 지나가는 할아버지한테 물어봤음. 어딘가를 알려줌. 여기도 꽝!!!!!!! 뭐야… 주민들이 다 길을 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한델 알려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40분째 해맸나… 드디어…………….드디어……….찾았음…. 진심 울먹거리면서 해맸음. 숙소 도착해서 올라가니 … 좀 늦으셨네요…. 한마디…… 네 좀 늦었네요 ….. 한마디하고 들어가서 밥먹으러 감. ㅋㅋㅋ 사실 밥시간엔 숙박중인 사람들이 모이기 떄문에 한국인들이 모이는 시간이라, 같이 동행을 구한다거나 정보를 공유할수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는데…… 헐…. 여기 뻘쭘…… 사람들이 다들 별 말이 없음…. 결국 난 다음날 혼자 콜로세움 가기로 함. 훗 다음날. 콜로세움으로 가기위해 나왔음. 지도를 보면서 이길로 가다가 꺾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길을 걸어감. 길을 걷다보니 공원이 보임. 그곳엔…………………………………………..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담장에 앉아있네?? 꺄아~~ 글쓴이 고양이를 무지무지 좋아함. 어디든 고양이 보이면 이쁘건 못생겼던 사진 찍고 한참을 구경함. 그 공원 안을 보니… 아니….!! 고양이가 꽤…그것도 아주 꽤 많이 모여있음 !!!!! 얼른 그 공원의 입구를 찾아서 뛰어들어갔음. 아,,,, 이곳은,,,, 고양이들의 천국이구나 히야~ 안에는 고양들이 머물도록 공간이 마련되어있는듯했음. 다양한 고양이들이 뛰어놀고 머물고 있었고, 한켠엔 사람들이 애완견을 데리고 나와 산책을 시키며 놀고 있었음. 이 곳은 하나의 동물들의 공간인거임. 연신 사진찍고, 동영상 찍고 눈에 하트뿅뿅 날리며 흥얼거리며 놀다보니 … 어머…. 벌써 한시간 정도 지남……………….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시간….안녕 애들아…. 아쉬워하며 다시 콜로세움을 찾기시작…. 아… 어디로 가야할까… ㅎㅎ 지나가던 할머님께 길을 여쭤봤음. 할머니께선 손녀를 데리고 어딘가로 가시던 길 같은데 따라오라며 앞장서셨음…. 뒤쳐져 걸어가는 날 뒤돌아 보며 연신 챙겨주시면서 걸어가시다가 손가락으로 어느 방향을 가리켜 주셨는데 그 손 끝엔 콜로세움이 건물들 사이로 보이고 있었당~ 아… 너무도 친절했던 그 할머니께 감사하다고 인사드리며 정말 무흣한 기분으로 우렁차게 걸어갔다. 많은사람들에게 신세지고, 친절함을 베풀어주셔서 정말 이태리에 대한 편견이 사르르 녹아 내려버렸다. 여기서 오늘의 관광루트콜로세움 - 포로로마도 - 진실의 입 - 자유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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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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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그러려니 넘어가주시길 ㅎ
로마의 유명한 아이스크림이죠
[파씨] 라는 브랜드 유명한 가게에 쌀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고 ㅎ
로마 도착하자마자 이 아이스크림부터 사사삭!
제가 주문한건 피스타치오와 리쪼-이것이 쌀아이스크림 , 그리고 산딸기아이스크림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외국인 아저씨가
어서오세요 ~ 라며 한국말로 반겨줌.
기본이 3가지맛을 고르는거라는데... 내가 못고르고 있자,
추천해주기시작. ㅋㅋㅋ
피스타치오 맛있어~ 산딸기 맛있어 ~
바로 추천아이스크림 선택 .ㅎ
위에 왠 크림을 올리길래 질색하며 됫다고 올리지 말라니깐
생크림 같이 먹어 진짜 맜있어!!
라는 말에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수긍
한국의 베스킨 아이스크림이랑 비슷한데
더 부드럽고 좀더 맛있음. ㅎ
위에 생크림도 따봉 ㅎㅎㅎ
로마가면 꼭 먹어보길 !!
여기가 스페인광장
사람 너무 바글거려서 슬쩍보고 지나갔음....
여기가 바로
트래비분수
왠 건물이 있길래 여기가 어디야 하는순간
아..... 이게 그 유명한 트래비분수인가......
사람 너무 많아서 동전 던지며 소원비는것은 사치일뿐. 패스
다른곳사진은 생략 ;;
돌아오는길에
많은사람들이 이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음.
순식간에 그림을 완성해가는데
저 빠른 손놀림 보이시나
굿
돌아오는길
길을 잃어버려 방황하면서 찍은사진
ㅋㅋ 그 와중에 사진찍고있음.
여기가 냥이들의 천국, 내 발길을 잡았던 곳...
사람들이 간식도 주고 사료도 주고 좋아라한다.
모르는 길을 가다보면
길을 잃어버린것이긴 하지만
그로인한 이런 행운이 따르기도 한다.
찾았다 콜로세움 !!
혼자 연신 셀카 찍고있는데
어떤 소녀가 내가 안되보였는지
내게 다가와 사진을 찍어주겠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카메라 훔쳐가려는줄알고 의심했는데
그녀는 순수한 천사였음.
걍 안되보여서 호의를 베푼것이었음. ㅋㅋㅋ
고마워 소녀 ![]()
포로로마도
역사의 잔해가 남아있는 곳.
진실의 입 ㅋㅋㅋㅋ
이것이 제일 황당한 곳에 있었던거 같음.
사진은 관리인 아저씨가 직접 찍어줍니다.
두장찍지마세요.
아저씨 진노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요로코롬 성당같은데 바깥에서 부터 줄서서 안에 이어진 줄따라 들어가면
사진 찍을 수 있음.
저 멀리 바티칸이 ......
그땐 바티칸인지 몰랐더랬지....
로마의 마지막샷......
동네 곳곳에 뜬금없는 회전목마가 많이 있음.
난 진짜 회전목마 찍은거임. ![]()
이제 피렌체로 이동 !!!
피렌체 시내
여기도 사랑의 자물쇠가.....
..... 쓸쓸 하구만.... ㅎㅎ
산타마리아노벨라성당
산타크로체성당
미켈란젤로, 갈릴레이, 마키아벨리, 레오나르도 부르니의 무덤이 있는 곳.
고딕건축물로 피렌체를 빛낸 300여명의 인사가 잠들어있다.
산타마리아델피오네성당
우피치박물관이
오늘은 쉬는날...... -ㅅ-
여행하실때
박물관 쉬는 요일을 잘 파악하시고 하셔요. 저처럼 낭패보지말고 ㅎ
미켈란젤로광장에서 내려다본 피렌체 시내에요
여기서 야경을 바라보는게 끝내준다하여
해질녘에 엄청 뛰어서 여길 올라왔던 기억이....
하아.... 두오모도 보이고 추억돋네요..
----- 이제 베니스로 출동
베니스 축제사진은 첫화에 올렸었죠 ㅎ
피렌체에서 베니스로 가는 기차안
베니스에 가까워지자 눈보라가 치기 시작해요 wow !!
베니스 기차역에 도착후 마을로 가려면 배를 타고 이동해야해요.
베네치아, 베니스는 118개의 작은 섬이 다리로 연결된 물의도시 랍니다.
숙소에 도착후 짐풀고
이젠 제대로된 식사를 해야겠노라 쥔장언니에게 맛집 물어보고
파스타집으로 향했어요.
로마와 피렌체에선 줄곳 조각피자로 식사를 해결...
샌드위치처럼 혼자서 들고다니며 먹기 편해서 ...
혼자 식당에 먹는건 아직 용기가 안나서 시도하지 못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드디어 gogo
들어가서 메뉴를 주문하자
식전빵과 과자가 짜잔
과자 내스타일 ㅋㅋ
파스타는 제일 무난한 봉골레파스타.
좀 짜긴한데 먹을만함. ㅎ
먹고 있는데 왠 동양인 여자 한명이 들어왔음.
난 보자마자 한국인인거 같은데 ... 혼잔가....
그녀를 스캔하기 시작.
한참을 지켜보다 ....말걸었더니 .. 역시 한국인 ㅎㅎ 굿잡![]()
그녀도 혼자 여행하는데 따로 계획은 없다하여 같이 돌기로 함. ㅎㅎ
함께 베니스를 여행한 아이들
뒷모습만. ㅎㅎㅎ
한친구는 파스타집에서 만난아이.
다른친구는 나와 같은 방에 묶은 아이.
그 아이도 혼자라고 그래서 같이 놀기로 함. ㅎㅎ
베니스에서 이친구들이랑 무지 재밌게 놀았어염 ㅎㅎㅎㅎ
탄식의 다리와 베니스 시내. ㅎ
탄식의 다리는 사형수들이 감옥에서 사형대로 지나던 다리로
지나가고 나면 다신 되돌아올수없어
가족들이 탄식을 했다하여 탄식의 다리라고
붙여진걸로 알고있어요.
유일하게 카사노바가 살아나왔다고 하죠 ![]()
여기는 부라노섬
알록달록 색색깔의 집으로 관광지가 된 부라노섬이에요.
국가가 페인트를 대준다고 하던데 ~ 와우 멋져요 !!
여긴 유리공예가 유명한 무라노섬
우리의 식사.
이제 밀라노로 이동
배타고 베네치아 기차역으로 갑니다.
옷이 다 저거야 ㅋㅋㅋㅋㅋ
아 슬퍼 ㅠㅠ
밀라노 두오모의 외부와 내부입니다.
밀라노에선 딱히 구경한곳은 없고
이태리 크레모나 라는 바이올린 장인들이 있는곳에서
바이올린 공부를 하고있는 친구가 있어
밀라노에서 만났답니다.
그 친구와 한국에서 해보지 못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한뼘더 친해지게 된 계기가 된것 같아
기분좋은 날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의 배웅을 받으며 전 스위스로 떠났습니다.
다음편은 스위스로 만나용
제 발 ~~~~![]()
(글구 쓰다보니 무지 길어지는데 부담스러우신가요??
ㅋㅋㅋㅋ 너무 길다싶음 줄여서 쓰려구요
저도 짧게 하고싶은데 하다보니 길어지네요
댓글 달아주심 참고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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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작성했네요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해주시면서
추천한번 즈려밟고 가시면
춤이라도 출 판.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헥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