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욤~^^
올만인듯...왠쥐...
다들 퇴근하시공...저녁식사 하실 시간이네요...
저는 아직 삼실...
절친언니가 공부하면서 기다리라고 해설...저녁 같이 먹자고...
요로코롬 있어욤...ㅋ
근뎅...방해자가 많아설...
맘 잡고 할라고 하니...말걸고...물어보고...이론...
인연은 따로 있나봐욤...
몇주전에 얼떨결에 만난분이랑 연락하고 술마시고...
그랬는뎀...
뭐 이런 저런 일이 있다보니...
인연이 아닌듯하여 오늘 교통정리 확실히 하게됐는뎀...
그동안 일어났던 일을
친언니에게 얘기하니...
언니가 놀라면서 하는말이...
언니 그저께 꿈을 꿨는데...
꿈에서 하얀 한복 입은 할머니가 나타나서
니 동생 인연은 아니다...니동생 학업 마치면 좋은 사람 나타난다...
라고 하셨데염...
그 얘길 형부에게 했다가 쓸데없는 소리한다고 한소리만 듣고 말았다는데...
소름이 쫙...
이상하게...이번달에 이성이 많이 꼬이드만...인연이 아니었다니...참...ㅋ
울 언니가 그런꿈을 잘 꾸는데...
무속인분들에게 물어보니...
기가 쎈 조상님이라고 했다네요...
미신을 믿는건 아닌데...
그래도 인연은 아닌가 보네욤...
홍콩가서 월하의 노인에게 빨간실 들고 기도하고 왔건만...
내 인연은...
무튼...그렇네욤...
오늘 아침에 제가 내린 결론이...
제가 제일 잘하는 일은 회사일이다...라는거...
하나는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모두들...즐퇴염~^________________________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