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작품 개봉을 앞두고 열심히 돌아다니는 엠마 왓슨
너의 긴 파마 머리를 너무나도 사랑한 여덕 중 한명이었지만
여전한 숏컷 머리도 예쁘긴 여전하구나....
공식석상에서 입는 옷 센스도 나날이 느는 것 같은 엠마~
지적인 분위기가 이제 막 퐁퐁 막 솟아
게다가 상큼하기까지~
요즘도 한결같은 남친 취향은 변함없는지 새삼 궁금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하나같이 엠마가 아까웠었는데...
이렇게 더 예뻐지니 좀 더 멋진 남친을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친언니 돋는 생각이 드네여.....
밀랍 인형 돋네ㅠㅠ
아이고 눈부샤~~~
이거 파파라치 아니라 화보 아니예여????
실제로 웃는 거 보면 진짜 안구 정화 되는 느낌 절로 받을 듯ㅠㅠ
예뻐~~~~~~~~~~~~
네 영화 한국에서도 개봉하면 한국에도 올 생각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