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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이커피를마셔야하나??ㅠㅠ말아야하나ㅠㅠㅠ

뷰티바나 |2011.11.21 21:44
조회 293 |추천 5

안녕하세요ㅎ 톡을 첨 써보는데...ㅎ 신기하네요ㅎㅎ>>뭐가.ㅡㅡㅎ

하........ 바로 얘기 들어갈께요ㅎㅎ

 

 

------------------------음슴체ㄱㄱ-----------------------------

 

나님은 정말 평범하고 평범한 중학교 1학년 학생임

근데 우리 동네에서 드라마촬영을 엄청 많이함

성유리랑 정겨운도 봤고...........한참 드라마 소식이없었음..ㅎ

근데 오늘......일이 벌어졌음.......ㅎ

 

 

 

아! 먼저 이걸 얘기 해야겟음..ㅎ

난 뷰티임... 비공식임 ㅠ

근데 비원에이포가 내 눈에 띄면서 바나의 길을 걷고있었지만 이것도 비공...ㅜㅜ

쨋든 정리하자면 비스트보단 비원에이포를 더 좋아하던 시점임ㅎ

근데 오늘........ 일이.......ㅜㅎㅎㅎ

 

 

 

 

 

다른날과 다르지않게 나는 학교에서 하교를 하고 있었음..ㅎ

3시 10분쯤?

 

근데 저 앞에 촬영차가 이따만큼 있길래 촬영하는 구나...했음..ㅎㅎ

자세히보니 뭔가........ 내가 아는 드라마인것 같았음.

 

 

경찰복에 여자와 남자........?

앗!!!!

 

뷰티들은 눈치챘을꺼임......

 

맞음...

나도 꽃 촬영중이 었음..ㅎㅎ

 

난 달려갔음..ㅎㅎ

근데 날씨가 무척추운데 비오는 사고씬을 찍느라 기광구오빠의 손이 무척이나 빨갰음..ㅜ

 

가서 난 기광오빠 잘생겼어요~! 라고 눈치없이 크게 말했음..

기광오빠가 나를 보면서 웃으며인사해줬음...하.........ㅎ

 

근데 행복해하고 있는데 호랭이감독아자씨가 조용히 하라고 했음

 

계속 오빠한테 나는 잘생겼다고하자

내 바로 앞에서...... 풀밭하나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었음...

물론 나만 있었던건 아님..ㅡㅡㅎㅎ

 

 

 

 

그리고 저멀리 키큰 시크남하나가 나타남.......

 

전준건옵아임

개잘생겼음.

욕나올뻔했음.

 

 

정말 착하심.....>>>>>이얘긴 나중에....ㅎㅎ

 

 

 

 

 

 

쨌든 촬영내내 기광오빠는 우리한테 눈웃음을 날리고 연기를 했음

지아언니랑

 

근데 조금 기분이 드러워졌음.......

 

어른들이 누구냐고 물어봐서 이기광이랑 이지아요 했는데....

ㅅㅂ "키 짱작네"

ㅅㅂ

 

어떤사람은 통화하면서

" 야 저기 이기광있어!ㅎㅎㅎㅎ

키 조카 작네. 코딱지 만해..."ㅎㅎ

 

 

아 ㅅㅂ 누군 키작은거 모릅니까.......ㅡㅡ

 

순간 짜증이 났음,,,,,,,,,,,,,,,,,,ㅜ

 

 

 

 

 

 

쨋든 추워죽겠는데 난 계속기달렸음......

 

근데 갑자기 준건오빠가 내 앞에 와서 내가 오빠 안녕하세요 했음.

근데..................."어 안녕" 하쎳음.......ㅎㅎ

아 목소리 짱좋음..ㅎㅎ

 

 

 

 

 

ㅎㅎ이런식으로 계속 기광이만 쳐다보는데

준건오빠가 캔커피 4개를 사가지고 와서 두개를 기광오빠를 주고

기광오빠는 두개를 양손에 쥐고 주머니에 넣고 있었음 (손으로 잡고)ㅎㅎ

 

그리고 나머지 두개는 코디를 줬음..

 

>>>>>>>>>>>>>>>>>>>이얘기를 하는 이유가 있음..ㅎㅎ

 

 

쨋든 계속 시간은 흐르고 내 손과 발은 점점 차가워지고

왜 안오냐는 어마마마의 문자만 쌓여갔지만

내눈은 계속 기광오빠만 보고 있었음

 

근데 준건오빠와 기광오빠가 어느 건물로 뛰어가는 거임!!!!

 

 

그래서 어디가지? 하고 있는데

스태프아저씨가 너희 오빠 촬영 끝났네! 라고 대본을 보며 말씀하시는데......헐...

 

 

 

따라가봤음....

근데 추워서 건물안에 잠깐 들어갔던 거임ㅎㅎ

나랑 같이 간 우리학교 학생 몇몇은 들어가려다가

개념팬이 되고 싶어서.......... 유리 밖에서 쳐다보다가

오빠가 쳐다봐서 폴더인사를 하자

오빠가 웃어줬음.....ㅎㅎㅎㅎ 하..........ㅎㅎ

 

 

 

 

 

그러더니 나와서 다시 촬영을 가는 거임!!

따라갔음.......

 

 

 

근데 이게 왠 횅재......................................

 

 

 

 

 

 

 

 

 

 

 

 

 

 

 

 

 

 

그분이 오셨다..............

남주..............

 

 

 

 

 

 

 

 

 

 

 

 

 

 

 

 

 

 

윤시윤이다!!!!!!!!!!!!!!!!!!!!!!!!!!!!!!!!!!!!!!!!!!!!!!!!ㅎㅎㅎ

진짜 잘생김...ㅎㅎㅎㅎㅎ

 

 

 

 

촬영 들어가기 전에 립밤바르는데 화보임...

경찰차에 기대 있는데 화보임....

또 거기있던 학생들이 "오빠 잘생겼어요!!!!!!"

했음.......>>>나도

 

"아, 예" 웃어줌... 하..ㅎㅎ

 

 

 

 

근데 기광오빠가 눈에 들어와서 이럼 안되지라는 생각이 들음

난 개념븉이니깐..ㅎㅎ

 

 

 

 

쨋든 난 준건오빠한테 말도 많이 걸음

보라색가디건을 입고있어서

눈에도 잘 보였을것임...

 

 

>>>>>>>>>>>>>>>개인 생각일수도.....ㅜ

 

 

쩃든 그떄 준건오빠가 나에게로 오더니

기광오빠가 들고있엇던 캔커피를 주면서 "먹을래?" ㅎㅎㅎㅎㅎ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개를 줘서 언니하나 나하나 받았는데 2개를 더 줘서 다른 사람 줬음...

 

근데 확실한건 언니꺼와 내껀 이기광이 아까 들고 있었던.......ㅎㅎ하ㅏ

 

왠지 캔커피에서 좋은 냄새 나는거 같음>>>>>변태아님

 

 

 

정확하게 스타벅* 더블샷 에스프레소&크림 커피 임...

 

 

 

 

하ㅏㅏㅏㅏㅏ

근데 엄마한테 전화걸려와서 집에 가야될것 같은 느낌이 듬....

그래서....가면서 윤시윤오빠한테 "오빠! 저 갈께요!!" 했음 씹힐꺼 알았지만 했음..ㅎㅎ

 

 

 

근데   윤시윤오바가

날 보면서 "아! 예~~ㅎㅎ" 하는거임.......

폴더인사하면서

난 폴더인사를 5번 넘게했음..ㅎㅎ

글구 준건오빠한테도 오빠! 잘먹을께요! 집에가서 맨션보낼께요ㅎㅎ 했는데

준건오빠는 시크한가봄...ㅎ

 

그리고 집에 왓음....

공부하다 캔커피보고 실실쪼갬....ㅎ

 

나님 원래 커피 안마시는데

마실까 말까 마실까 말까....

고민돼 죽겠음....

 

 

 

지금도 내 옆에 있는 이 캔커피만 보면

 

기광기광거림

준건준건거림.....아ㅎㅎㅎㅎㅎ

 

2시간동안 촬영장을 지킨 보람임...ㅎㅎ

 

 

 

 

 

 

 

 

 

 

 

친구한테 전화해서 이 얘기를 했더니..............................ㅎ

 

거짓말 하지마 미친*아~~~~

 

등등

 

그래서 진짜라고 직찍을 보내줌.

그랬더니

 

문자로 정확하게 이렇게 옴

 

 

 

 

"복 받은녀ㄴ 같으니라고"

 

 

ㅎㅎ 친구사이 갈라지게 생겼음.ㅎㅎ

나님 어떡함......ㅜㅜ

 

아직도 심장 벌렁거림..ㅎㅎ

 

 

 

 

 

+

이지아언니 여신임

 

 

내가 지아언니 완전 이뻐요 하니깐

 

경찰차 타면서

 

웃으며 인사하고

 

머리위로 하트 날려줌

 

진심 개이쁨

 

 

----

자작이라고 생각하면.................ㅎ

다음에 사진올리겠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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