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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많은남자는어떰?좋음!

쑤임 |2011.11.21 23:16
조회 275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생이에요.. 맨날 글만 보다가 글쓰는건 처음이네요파안

 

저는 남자친구가 없으니까 음슴체똥침

 

 

 

 

 

하이하잏ㅇ언니들!! 남친이랑 깨진지 벌써.. 5개월이 다되가는 흔녀임!!

 

 

글을 보니깤ㅋㅋ 헤어진 연인이랑 있었던 일을 쓰는 언니들도 있엇음

 

그래서 비록 재미가 엄청나게 잇는건 아니겟지만 그래도 내 얘기를 써볼까함..

 

너무 욕하지말고.. 재미나게 봐줬으면함..

 

 

 

 

작년 겨울? 진짜 딱 이맘때쯤. 아 10월 초!

그 왜 네이트온 대화할 때 여러명이랑 음성 대화 해보셧음?

난 그거 굉장히 좋아함!!
그냥 그거 아는 사람이랑 얘기하는뎈ㅋㅋㅋ 무튼 그거 엄청좋아함

근데 그거 어느날부터 우리집에서 실행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나는 진짜 너무 음성대화 하고싶은데 못하는 것 같아서 찾아보다가..

겜톡이란걸 알게됫음!

 

자칫하면 증폭심해서 귀가 째질듯한 아픔을 겪지만.. 난 다 소화가능햇음..

 

 

그날도 학교끝나고 와서 그땐 학교를 안다녔으니까, 완전 놀자 판이엿음

 

시험도 끝난지 얼마안됬고 엄마도 시험 끝난지 얼마안됫으니까 몇주는 놀아도 된다함

 

게다가 우리집은 맞벌이임. 엄마는 초등학생만 가르치는 학원장이셔서 직접

 

학원에 항상 나가잇으셔야 햇음. 동생은 그때 초등학생이여서 엄마랑 함께 학원을 다님..

 

아빠? 회사가심

 

 

 

그럼난? 음흉

 

.... 집!!!

 

내가 말햇다싶이 난 학원을 안다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니긴 햇는데 그게 뭐엿나면 일주일에 두번가는 그 어학원.

청X 어학원아심? 난 월금 7시타임에 갓음ㅋㅋ

그래서 그 전까지도 시간이 있고 그래서 항상 네이트온 아니면 겜톡을 하게됨.

 

 

 

 

 

지금은 왜 그때 공부를 안햇는지 폭풍후회하지마뉴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그땐 진짜 행복을 느꼇던거 같음ㅋ

 

친구네 언니들도 잇엇고 친구도 잇엇고 친구네 오빠? 걍 아는애들?

그래서 진짜 재밋게 햇엇음 얼마나 많앗는지는 기억안나지만

내가 그때 14살이엿으니까 13살 동생들부터 17? 18?까지 잇엇던걸로 기억함.

 

 

 

겜톡이 게임하면서 하는거라는 것 정돈 톡커님들 하시겟지?

근데 우리는 게임을 안햇음... 진ㄴ짜.. 할만한 게임이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걍 우린 떠들기만 해댐ㅋㅋㅋㅋㅋ

 

 

무튼 그랫는데 항상 하는 멤버들만 하고 2주에 한번? 꼴로 만나서 놀기도 하고 그럼

 

 

만나는 날이 토요일이엿던걸로 기억함. 겜톡을 하고 그냥 갑자기 놀자 해서

부모님 허락받고 나갓는데 어느 ....키큰 사람이잇는거임..

 

 

음뭐랄까 송중기얼굴?에 키는 오질나게컷음

 

아맞다 글쓴이 몸매를 톡커님들은 모르시지...

 

 

 

 

 

 

난.. 진짜 딱보면 쪼그맣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생각이 가득차는

그런 키임..

15살이 152임.. 핳ㅎ... 난 진짜 155라고 굳게믿엇는데 148이엿음

 

그래도 여름방학때 열심히 운동해서 4cm 키운겅ㅁ...

 

 

 

게다가 난 통통하기까지햇음.. 진짜 볼살 빵빵짱

다들 날 보면.. 볼살이 말ㄹ랑말랑하다고 할정도로 나의 볼살은

 

인기가 많앗음

 

 

 

무튼 걔를 봣는데 진짜 키는 오질나게 크고 송중기!!!!닮앗음

진짜.. 내가 송중기 엄청 좋아하는데 진짜 송중기 닮아서 오오오오오고옥오고!!!
막 이럴정도엿음

 

 

걜 데리고 온애가 반짝이임. 눈이 반짝반짝거려서 이쁘게생긴 여자애..

 

 

무튼 난 평소에 반짝이랑 친하고 집도 제일 가까워서 연락도 가장많이 하는 친구엿음

 

반짝이한테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심심하다고 데리고 나가달라고 햇다함

 

 

 

 

아 근데 진짜 송중기닮은애가 너무 좋은거이뮤ㅠㅠㅠㅠㅠ 얼굴도 그렇지만..

음 뭐랄까 글쓴이는 얼굴만 밝히는 사람이 아님..

 

 

얼굴 잘생기면 정말 좋은거고.

ㄱ글쓴이 스타일에 맞으면 정말 모든거 다해주는 그런 사람임나는!!ㅠㅠㅠ

 

 

 

 

그래서 그날 나는 송중기닮은애한테 번호를 수줍게물어봄..부끄

하지만 내생각엔ㅋㅋㅋㅋㅋㅋㅋ전혀수줍지 않앗을거임

 

 

믿겟으..ㅁ..

 

 

무튼 그랫는데 진짜 친절히 알려줫음. 근데 내가 바로 대놓고 여친잇어?이러면

진짜 좀 병맛같을까봐 걍 쨔져잇는데

주연이란 언니가 그 키큰 남자애한테 대신 물어봣음.

이제 그남자애를 곽민준이라고 하겟음.. 왜냐면 이름이 비슷해서..

 

 

주연언니가 곽민준보고

 

 

"민준아 너 여자친구있어?" 하고 물어봄!!!!!!부끄

 

 

 

그래서 곽민준이 "저요?"라고 함..

또언니가 "응 너 여자친구 있어?" 라고 재차 물어봄!

 

 

 

 

 

 

 

 

 

 

 

재밌지도 않은데 끊는것 조차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께 정말 죄송함... 재미없다고 하더라도 난 5편 정도 쓸 예정임..

인기가 없어도 끝없이 달리는 사람이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재미없는 글쓴이글을 욕하지말고 살짝쿵 추천과 댓글좀 써주면.. 감사하겟음

그럼 ! 굳 밤 !윙크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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