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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요... 사는게 즐겁지가 않네요..

버거보이 |2011.11.22 13:40
조회 801 |추천 0

서울에 사는 26 흐~~~~은남 이에요.

 

매일같이 집 - 회사 - 집 잠 의 무한 반복하고있습니다.ㅋ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서 지옥철에 서서 졸면서 출근하고...(노트북을 들고다녀서 어깨도 빠질듯 ㅋ)

 

또 요즘엔 왜이렇게 점심먹으면 졸음이 오는지.... 잠깨려고 별짓을 다해봐도 소용이없어서

 

그나마 전날 일찍 자면 좀 괜찮더군요...ㅋㅋ

 

퇴근할때도 역시 지옥철..ㅎㄷㄷ

 

여자좀 소개시켜달라고 해도 주변엔 거의 형들 뿐이라

 

12월도 다가오는데 착잡하네요

 

이러다가 어영부영 또 TV보면서 크리스마스 보내고 평일처럼 새해 맞이할것 같아 두려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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