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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이모텝이 그리웠던 영화 미이라3

ㅇㅇ |2008.08.04 10:27
조회 373 |추천 0
  미이라1,2 처럼 유머러스로 똘똘뭉친 블록버스터를 원하는 나에게   요번 3편은 정말! 대박! 만족스럽지가 못 했다.   CG의 화력에만 주력하느라 브렌든 개그 마저도 어디로 간 것인지!!   액션 장면의 연출도 감칠맛이 나는 순간이 거의 없었다.   미이라1,2에 아름다운 레이첼 자리를 꿰차고 들어온 마리아 벨로…   이 여자는 증말 영화가 끝날 때까지 적응이 안되더라.   성큼 성큼 자란 아들… 올해 블록버스터 최악의 진상 중에 초진상!!   이모텝이 그립다. 이집트로 다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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