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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여친을미련하게잡고있는 이심정은 어케하죠 ㅜㅜ

라떼 |2011.11.23 10:00
조회 381 |추천 0

얼마전에 여친이 잠시 시간을 갖자는말을하였고

저는 청천벽력같은 심정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목소리는 제가처음으로 듣는 차가운 톤이였습니다

목소리만들어도 나에대한마음이 정리된것같은 ㅜㅜ

하지만 제가너무나도 좋아하는지라 어떻게든 마음돌려볼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갖은지 두달이 되가네요..

카톡을 보내도 단답형... 저나를 해도 안받고..

가끔 통화됬다싶으면 또 그차가운 목소리로 저를 힘들게하네요

생각으로는 그래 그만하자 싶은데 마음은 그렇지가않네요

오늘도 여친이 아무렇치않게 전화하고 카톡하고 그럴거란 기대에

하루종일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못하구있어요..

밤엔 하염없이 멍한상태에 눈물만쏟아내고 다시 아침이 오고 밤이오고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이심정...

........

이제그만 놓아줘야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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