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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12학번 대학생이 꼭 해봐야 할 것들 :-) 원투쓰리

dorothy |2011.11.23 10:15
조회 1,749 |추천 0

 

지난주 수능을 막 본 당신,

지금쯤 12학번과 새내기를 열심히 검색할 당신 :)

 

막연하게 수능은 봤지만 곧 원서 접수다 논술이다 바쁠 예정이지만

그래도 대학생이 될 생각에 부풀어 무엇을 해야할지 갈팡질팡 할 것이다 :)

 

 

그래서 준비해본 새내기를 위한 TIP 원투쓰리!

 

 

 

 원

신나게 즐겨라? NONO!!

후회없이 즐겨라!

 

 

 

 

 

신입생이 되어 대학 문턱 방금 밟은 당신,

선배들이 유혹한다, 지금 아니면 못 놀아~

 

 

 

 

슬프게도 이건 맞는 말이다....

 

 

그러나, 1학년 때 놀라는 말은 무작정 놀고 보자는 말이 아니란거!! 명심해야한다.

20살이라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그래서 즐기라는 소리다 :)

 

글쓴이 주변 친구 중에 20살 때 학고(학사경고)를 연달아 2번 받고도

2학년이 되어서도 또 받고 휴학하고 쉬고있는 친구가 제법 있다.

1학년 때 놀아 두라는 선배님 말씀, 어찌나 잘 들었는지 1학년 내내 알콜과 게임에 빠져있었다.

 

4년이 지난 지금도 졸업을 못한채 학교에 머물고 있다.

그렇게 즐긴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지킬건 지키고, 할 것은 다 하면서 20살을 즐겨라 :)

 

 

 

 

해외여행 지금 당장 떠나라

 

 

 

 

 

4년 뒤 당신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한다.

사회로 나가면 학생과 다른 점은 방학이 없다는 것.....

 

휴가가 있다고 하지만 아주 짧은 !! 봄방학과 같은 휴가다.. 아니 봄방학보다  짧다

 

사회로 미리 나간 선배들의 조언 중 자주 듣는 말은 여행을 떠나라 :0

위에서 말한 것처럼 방학이 없기 때문에 장기간 여행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

 

나는 프리랜서가 될거니까 걱정안된다 말하는 당신

프리랜서는 더 떠나기 힘들다는거 ,,, 곧 느낄 것이다 ㅜㅜ

 

그래서, 학생때 열심히 용돈모으고 알바해서 돈 모아

1달 동안 유럽으로 슝~ 날라갔다오는거 강력 추천한다!

 

글쓴이는 일본으로 2번 떠났다 왔다 :)

지금은 방사능이 걱정이라 쉽게 못 떠나는데,

기회가 생긴다면 주저말고 가까운 나라부터 섭렵해보는것도 좋다

 

 

 

쓰리

 

대외활동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

 

 

 

 

 

 

아니 대학에 왔는데 선배들이 뭔가 바빠보인다?

친구들도 뭔가를 하는거 같은데 나만 가만히 있는거 같다고?

 

주변을 보면 바쁜사람들의 공통점은 뭔가를 많이 한다는 거다.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뭘까?

 

 

 

첫번째, 봉사활동을 많이 한다.

 

학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복지관에서 봉사활동하거나, 기업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봉사 활동 하는 것도 좋다 :)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은 해비타트인데 해외에서 집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짓는 프로그램이다

 

 

두번째, 홍보대사가 되어보자!

 

글쓴이가 지금 하고있는 것은 대대홍,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이다 :)

이거 하면 뭐가 좋냐고 ?

기업에서 무엇을 하는지 미리 탐색해 볼 수 있고,

내가 기업을 홍보하는 학생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고 해낼 수 있어 보람차다

 

대대홍의 경우 이번이 6기 인데 이번 기수에서는

나이키 서울 위런 10K에 참가해서 마라톤도 하고

도봉산 국립공원으로 환경보호 캠페인도 했다



 

그 외에 사람들끼리 뭉쳐서 엠티도 가고 급 번개모임도 하고 :)

더 많은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도 되기도 하는 대외 활동!

 

이건 아쉽게도 대학생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라 할 수있다.

그러니 졸업전에 대학생 홍보대사 하나쯤은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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