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훈남들에게 단체로 창피당함★★★★

관심 |2011.11.23 21:19
조회 927 |추천 12

안뇽하세요아휴

 

 

18 흔녀에요...

판 처음 써보네요 실망

 

대세를 타고 음슴체 ㄱㄱ

 

 

 

 

때는 멀리갈 것 없이 어제였음...

어제 비가 매우조금 내렸음..

나는 올여음 멋모르고 샀던, 장화를 꺼내들음...비가 마니마니 올줄 알았음...

 

 

여기까진 그래도 좋았음

 

 

친구들한테 오덕소리들으면서 쫌 슬펏지만 장화를 꿋꿋히 신고 다님

 

으은무리ㅏㅜ나ㅣ아아ㅏㅋ카카ㅣ듀ㅏㅓ!!!!!버럭생각하면 미침

 

 

또 생각남 ㅠㅠ

 

장화에 빗물이 들어갔는데 장화 속이 뜻뜻해서 미쳐 알아채지 못한거임

대체 언제 물이 들어가 있었는지 미스테리함

 

집에 도착했을 때 딱 장화를 벗자마자 발이 션했음...말 그대로 시~원 했음

 

 

나는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허리를 굽히고

 

 

 

손을 내려서

 

 

 

발을 들어올려

 

 

 

코 밑에

 

 

 

대고

 

 

 

 

스멜을 맡아봄...

 

 

 

 

 

그 때 사랑스런 우리 2살터울 개새 오빠의 퐝 터지는 웃음 소릴 들음.....

 

 

 

 

내 심정을 이해하겠음?

 

 

연쇄살인범을 맞닥들인듯이 경기가 들림

 

 

넘어짐

 

 

뒤로 넘어짐...ㅠ.ㅠ츄,ㅡㅇ뤀,ㅎ두니

 

 

 

근데 쉬보롱 오빠 옆에 내가 은근 관심 갖고 잇던 훈남 오빠도 같이 웃음

걍 하핳핳 < 이게 아니고

"캬컄컄컇하하크학,,,학,,,,컄컄캬크핳"

이렇게 웃음

그 소릴 듣고 방에서 개새(친오빠) 친구들이 기어나옴

 

나는 넘어진 상태로 너무 놀랐었음...

 

손을 뻗어서 신발장 손잡이를 잡고 일어나려는데 힘이 빠져서 안 일어나지는거.....

 

개새가 다가와서 일으켜주는데 하나도 안고마움

웃으면서 일으켜 줬으니까

 

지금도 생각할 수록 살인충동

 

다 죽이고 나도 죽고싶음

 

어제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울었음

 

 

개새가 어제 저녁 밥상머리에서 나 발냄맡고 넘어진 거 놀리는데

엄마아빠마저 나를 놀리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상처받아서 젓가락 개새 면상에 던지고 방들가서 문잠그고 개쳐움

 

 

톡커님들이 나에게 개새를 죽일 용기를 주면 좋겠음

 

지금 단식투쟁중...

 

위로 좀 해주세요

개새 반응은 낼 또 올릴꺼...

 

내 편은 톡커님들 밖에 없으니까...

 

 

 

개새 죽여라● 추천

개새 놔둬라● 추천

글쓴이 불쌍● 추천

훈남 개객기들● 추천

추천수1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