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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최루탄 터뜨린 反FTA 수구세력

도서관 |2011.11.24 00:54
조회 78 |추천 1

국회서 최루탄 터뜨린 反FTA 수구세력

 

한 · 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통과된 어제 한국 국회 본회의장의 모습은 그야말로 포연이 자욱한 전장(戰場)이었다. 여당 의원들은 비준안 상정과 표결을 위해 의장석에 올라 스크럼을 짰고, 야당 의원들은 본회의장 진입을 막는 경비원들을 향해 주먹질을 해대며 돌격 앞으로를 외쳤다. 민노당의 김선동 의원은 발언대까지 침투하는 데 성공해 최루탄까지 터뜨렸으니 전쟁터가 아니고서야 어디에서 이런 구경이 가능하겠는가. 협정 상대국인 미국의 국회의원들이 TV 뉴스를 통해 한국 국회의 FTA 비준안 통과 모습을 지켜봤다면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실로 부끄럽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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