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22 살먹은 지방에 사는 흰둥이입니다
이런글 첨쓰게 되서 ..부끄부끄![]()
하지만 오늘 있엇던일이 너무너무 무서워흐엇거어거기 ![]()
그래서 일러케 적어보아용
대세를 따라서 음슴...그게 뭐죠?
보기만 해봣지 써보질ㅇ않아서 그냥 봐주세요
오타 작렬 일수잇고 띄어쓰기,,,하고싶은데로 할께요
어서 이걸쓰고 자야해서.....ㅠㅜ 이해해줘요![]()
시작시작시작 어케 시작해야함?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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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둥 님...나님임 (내별명
)
나님 ..사실 오늘(수요일) 학교 가는날인데...
화요일날 열심히 학교에서 12교시까지 보강 하고
열심히 스쿨타고 집에 와서 정말 쿨쿨 잣음..
아침 알람 듣고도 꺼버리는 이 쿨함 ^^
도저히 못일어나 겠어서 걍 꿀잠...![]()
정말 굳임 굳굳 파라다이스 꿀잠![]()
엄마 아빤 모르겠지...모를꺼야... ㅜㅜㅜ
(걸리면 나죽어요.)
쩃든, 일어나서 신나게 아침겸 점심을 요리왕 비룡?
능가하게 만들어 혼자 쩌ㅃ쩝쩝쩝 잡수고 뭘할까 생각을하다가
마침 숙제가 있단게 생각남,,
냐학학하가
허나 집에서 숙제를 하게 되면....
나님 학교 안간거 들통나서..
비오는 날 먼지 나게 맞듯이 혼나게 될꺼란걸 예상하게됨ㅋ
ㅋ.ㅋ
머리를 굴려서 칭구를 불러서 카페에 가서 숙제를 해야겟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음
그래서 칭구 바로 불러서 씻고 초스피드로 나감 ㅋㅋㅋ
근데 원래 여자분들 ㅋㅋ 씻음 오래걸리자나여
나님 화장 안하고 안경쓰고나감 ㅋㅋㅋ
굳 ㅋㅋ ㅋㅋ 편해요
무튼 칭그랑 카페가서 열심히 아메리카노 쪼아쪼아쪼아
을 잡수면서 미친 화가의 실력을 뽐내면서 그림그렷음
근데 내친구 뿅뿅이(나랑 카페간친그 남자임)가
오늘 다른 땡떙이(같은 중학교 나온 친한 친구) 가 전역햇다함
그래서 같이 만나자고 투덜투덜 댓음...나님원래 떼쟁이임 아무도 나님의 찡찡대는걸 못이김 ㅋㅋㅋ
그래서 내가 땡땡이 한테 저나해서 나도 끼어달라그함 ㅋㅋ
결국 나님 승리![]()
그래서 우선 약속시간 될때까지 카페 에서 그림그리다
칭구랑 우리 집에 갓음
그래서 엘러 베터 기다리는데 내칭구 뿅뿅이랑 서서 얘기하고 있엇음
그때 어뜬 십1덕 후악 같은 아져씨가 들어오심
(우리아파트 일층은 비번눌러야 문이 열려요)
들어오자마자 나한테 말거심
아져쒸-"여기 101동 맞아요?"
나님-네에
근데 이상하지 않음?
동마다 비번이 다른데 비번까지 열고 오신분이 ㅋㅋㅋ
여기가 101동 맞냐고 물어보는거 ㅋㅋ
나님 단순 해서 그런거 생각안함
아져씨 또 말거심
아져씨-"여기 짝수랑 홀수층 올라가는 엘러 베터 틀려요?"
나님- 아니요 둘다 같이 운행해요
이말을 하는데 먼기 기분이 꺼림직했음..
.
.
.
.
.
무튼 지하에서 엘러 베터 올라왓는데 18층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타고 계셨음 (참 감사함 ㅋㅋ 무서웟는데 나보다 높은층 살아서요)
나님 초스피드로 칭구한테 빨리 갔다올께 이러구 후딱 타서
16눌름
근데 이아져씨가 늦게 탓는데 층수 안누르고 층수 눌려 있는 버튼들만 빤히 쳐다보고계심...
헐
뭐임?
나님 이때부터 긴장됨...설마나랑 같이 내리겠어?
에이 아니겟지..아닐꺼아..아..아니...아니여야만하는데
왜이아져씨가 내가 가방드니까 갑자기...갑자기..문앞으로 먼저가는거지...?무섭게,,,,다른집으로 가겟지란..이런 몹쓸생각들으 가진채 ...
내렷음..
두둥 두둥ㄷ///
하악......하악....
나 심장 아픔...눙물나 다시생각하니까 무섬무섬..ㅠㅠ
하아...
우리층은 총4개의집이 있음.
엘러베터는 두대임.
엘러 베터 내려서 오른 쪽으로 쭉가면 두집 왼쪽으로 쭉가면 두집
이렇게 4개임.
그리고 오른쪽 집이나 왼쪽집 모두 마주봄
비상구
ㅁ(왼쪽집1)~~~~~~~~ 통로~~~~~~~ㅁ(오른쪽집1)
ㅁ(왼쪽집2)~~~~~~~~ 통로~~~~~~~ㅁ(우리집)
엘러베터1 엘러베터2
이런식임(그림못그려서 ㅈㅅ...)
무튼 ㅇ1아져씨가 내려서 오른쪽으 꺽으심...
우리집이 그림처럼 보다시피 오른쪽임..
하악하악
근데 이상하게 아져씨가 천처니가심..
난 이아져씨보다 천처니 가야겟다는생각떄메 더천처니감..
슬로우슬로우..슬로 우 슬로우.퀵퀵......ㅈㅅ
근데 이아져씨가 오른 쪽 집 하고 우리 집 사이 중간으로 가더니
우리집쪽으로 몸을 트시길래
먼가 이상하다 싶어서 내가 앞서서 우리집앞에슴
그리고 뒤돌아서 그아져씨를 죽일듯....이 쳐다보고 싶엇지만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질르고 그냥 서서 쳐다봄
깨갱
근데 그아져씨 우리집쪽으로 가려다 내가 앞에 서니까 흠짓 하심
그러더니 오른쪽 집 1 쪽으로 몸트시더니 갑자기 우리 집 호수 쳐다봄..
이때 진심 무서움.....
집에 엄마 아빠 있는데 내가 문열면 울엄니 아부지 까지 위험에 쳐할까봐 문도 못열고 집앞에서 소심하게 아져씨 쳐다보는 내맘을 아심??
정말 빤히 우리 집호수 쳐다보고 하는 말이...
아져씨-"어 4호네"
이랫음..
나정말...오줌 싸는줄알앗음..
개무섭..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더니 또나를 쳐다봄 그리고 다시 엘러 베터쪽으로 몸을 옮기시는줄..
그떄 초스피드로 나님은 우리집 비번따고 있었음
근데 비번 다 누름과 동시에......................
.
.
..
무슨소리난줄암??
진짜?
진짜?
응?
ㅇ,ㅇ?
응?
비상구 문열리는 소리들리 ㅁ....
거길왜열었을까
왜?
어ㅐ?
응?
아져씨왜요?
거기 비상구 어둡고 창문 없는데 왜?
왜열었어요?
나 무섭자나 ㅜㅜㅜ
난 후딱 들어와서 문 잠길떄까지 문고리 잡고 있엇음...
(비번문은 쫌뒤에 잠기자나여.....ㅜㅜ)
콩알 만한 가슴 추스리고 엄마 아빠한테 다이름
엄마 ㅇ아빤 낼부터 집에 일찍 들어오라함
앞으로 엘러베터 혼자 타시라구함 ㅋㅋㅋㅋ
근데 나 집들어온시간이 6시50분쯤이엿음..
나님 22살아님?
성인임 ㅋㅋ
ㅋㅋ
나님도 문화를 씹고 뜯고 맛보고즐기는 흰둥이임 ㅋㅋ
무튼 뿅뿅이 한테 똒을 해서 어디냐
나무섭다
일층이면 우리집층까지 와라
하고 아져씨 얘길해슴
근데 친구하는말이 먼줄아심??
웅?
읭?
응?
아냐구여
응?
뿅뿅이-"16층에서 1층내려오길래 넌줄알았는데
그아져씨다시내려와서 아예 밖으로 나가던데?"
?????????????????????????
뭐임??
아져씨???
왜들어왔음?
응??
왜나랑 오손도손 오누이 처럼
엘러베터타서??
왜??
응??
왜임??
왜다시나감??
비상구 들어갔다 왜다시나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나님 무셔워서 뿅뿅이보러 16층 올라 오라해서
같이 나가서 친구 만나서 즐겁고 신나게 놀고 나니...
다시 집에 들어오기 무서워서
뿅뿅이한테 같이 가달라해서 뿅뿅이가 또 16층까지 데다줌 ㅋㅋㅋㅋ
ㄳㄳ
나님 소심해....정말...
낼을 학교 갔다 지벵 어케 들어오지...?
읭??
나데 다줘 ㅠㅠㅠㅠㅠ흐어어어어허어헝ㅎ
그걸 둘ㅉㅐ치고..이거 어뜨케 끈내여??
넹??
힛♥
정신없는 흰둥이 글읽어주셔서 감솨함지당
톡톧이..되고싶은데...무리수를
두고두고두고두고..장ㄱ...아니 바둑,,,..
죄송합니다
요기서 힌둥이 글은 끝이에용
추천누르시면......ㅡㅅ-????
전...사진 어케 넣죠?ㅋㅋㅋ
저 컴 맹인데 이거 사진...넣구 싶은데..
힝 이해해주세용
(참 여성분들...혼자 엘러 베터 타세요 ㅜㅜㅜ)
추천누르고가시면
흰둥이 얼굴 공....공...개?????
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