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태욱이가 막 깨워 일어나보니 엄마들은 바닷가에 고동잡으로 갔고
나는 욱이 데리고 이 동네 한바퀴하면서 조용한 시골 풍경이나 즐기며 사진도 찍고,,,
처음엔 걸어다니다 헉~~힘들다는 욱이 때문에 차로 이동 ㅋㅋ
이동네 멸치가 유명한가보다. 아침에 잡은 멸치를 말라는중
이 녀석 가로등 위에 있길래 서서히 다가 갔는데
금새 눈치 채고 도망가버렸다.
날라가는 장면 찍을려고 했더니 말짱 도루묵~~~ㅋ
200mm 망원이 있어 그나마 멀리서도 선명하게 찍을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