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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복잡한거 털어놓으렵니다

사실..복잡한것도아니고..

그냥 중1되서 뭔가 우울한거같이 많이 느끼고있습니다

거창한것도 아니에요ㅋ

그냥 오늘 반 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졌데요

근데 그 사람한테 전화를 걸어서 막 욕을하더라고요;(친구들이랑 같이요;;)

예기들어보니까 그 사람도 잘못하긴 했는데

제친구도 잘못한거같아

그냥 몇마디만해줬습니다.

그랬더니..ㅋㅋㅋㅋㅋ

 

그 다음교시부터 저한테 진짜 띠꺼운...말들을 하더라고요ㅋㅋ

그리고 자기 친구랑 쓰는 공책이있는데

거기다가제 욕을 써논거갔았습니다ㅋㅋ

애들이 다 보길래

저도 좀 보여달라니까 니가 왜보냐고ㅋㅋ

좀 어이가 없었죠

저혼자 생각한는거일수도 있는데 왠지 욕을써논거같아서요ㅋ

솔직히 계가 남자문제가 복잡합니다

인터넷에서 막 만나고요

장난으로 만나고요,재미로 만났다고합니다.

항상 끝은...욕으로 끝나고요

 

그걸 제가 몇마디한건데 이게 잘못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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