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H 초등학교에다니는 아무이유없이 왕따가 된 기분을 아세요 2탄입니다,,
어떤분들이눈아프다며 큰글씨 하고 띄어쓰기좀해달라고부탁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열심히 띄어쓰기를해드릴게요~ 여러분의천사가되기위하여^^
아,,아무튼!! 친구들이 이글을 혹시나 한번더 볼지모르겟지만, 억울해서정말억울해서 올리는거예요,,친구들이 저번글을 본것같아요.. 학교가자마자 "너톡에다가글올렸냐?우리가얘기했던거모조리다? 그렇게구라쳐가면서까지위로쳐받고싶었냐고x신아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예요,,
그래서순간저는당당해지고싶었습니다.. "정다운" 님이 이런일한번더있으면요구하라고햇는데,,
도저히죄송해서그럴수가 없어요..죄송합니다..지켜주시려는건알겠지만..죄송합니다정말로,,
친구들과의 대화를 보여드릴게요..이건무덤까지가져갈 그친구들에 욕이니까 똑똑히 기억합니다.
"왕따의목적인사람 : 아나야니톡에다가글올렸더라? 나 톡톡자주보거든~ 근데너가감히 우리 얘기를 꺼내냐 거기다가?! 미쳤어이년이!"
하면서 제 볼을 때렸습니다..많이아픈것에불구하고도 너무억울했습니다.
제가넘 억울해서 글을 이렇게라도 올려 기분도풀고 위로도 받으려고햇는데 잘못된건가요?
저톡톡에서항상 이런글만 보고 게임은 하지않아요,, 근데친구들이 게임하느라고 타자빨라진거라고하더군요..너무억울해서죽는줄알앗습니다..전 게임안해요 ...억울해서 못참겟어요!
지금생각해도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가족은 그걸모른체하고, 이젠 엄마와 아빠가 할머니할아버지한테 헛소리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저에게 뭐라고하십니다..
초등학생이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인생살기되게어려운걸 이제 깨달았네요,,
..이렇게살기힘든줄저도처음깨달았네요,,할머니 할아버지 까지는 아닐줄알고여태까지해왔는데좋아하기도해왔는데,,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럴줄몰랐습니다..할머니가어제야채를썰고계시는데제가말좀걸었습니다..아니라고..엄마가하는얘기는죽어도..아니라고믿어달라고했는데..
저에게칼을휘둘으더라고요,,상처는조금났습니다..
할머니 : 미친게로구나? 너엄마한테애기다들었어 돈도 훔치고 애들 때리고 담배도피고 술도 마신다며? 어머,,세상에 할머니는 그걸 안믿었는데 너희 오빠랑 아빠도 그러더라! 심지어 니네 친구들도 집에와서 그소릴 했다더구나? 이래도 나한테 끝까지 거짓말할거면 지금 집나가! 짐? 싸놓을게 얼른 나가!! 너가그럴줄몰랐는데 그랬다는게 정말 한심하다..감기걸렸다고티내니? 니돈으로 니건강 챙겨, 할머니도 더이상 너한테 돈 챙겨주기 힘들다, 너희 오빠 좀있으면 대학생인데 너한테 쓸돈 10원 조차도없단다, 돈얻으려면 어린나이에 식모를하든 몸을팔든 좋거니 말거니 흥겨워해라
나 : 할..머니 그게아니예요..정말이예요 술도 담배도 아무짓도안했구요 돈도훔치지않았어요!
할머니: 됬고, 니할말 하지말고 어서나가 꼴보기싫어 담배피더니 입에서 고약한냄새가나네? 술도마셔서인지 더독해 어쩜좋니, 니입을 옷? 거지같은게굴러와서는,,챙겼다나가!!
이제할머니도 몸을팔던 식모를하던맘대로하라시는데,,흥겨워하라니요,,
...듣지말아야할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제가 할머니가말할때제일놀랍고깜짝놀랬던말은
담배피더니 입에서 고약한 내새가나네? 술도마셔서인지 더 독해
이말이..제마음속엔아직도 어투커니..남았습니다..어쩜좋을까요?
이세상정말..제가왜태어났는지도 기억이안납니다..죽고싶은생각만나네요,,오늘도 다락방에서 잘 생각하니벌써부터덜덜떨리구,,쥐들과의대화도나누어잠들겠죠? 쥐들이되게많아요,,쥐한테도물릴때도있는데
괜찮습니다^^..항상나약한소리만해서인지..건강도많이안좋아진것같구요,, 코가막혀서뚫릴생각을안해요
오늘도시험을봤는데제가실수로제체기를입막고한다는게입을못막았는데친구가이런소릴하더군요
"야제체기할거면입닫고해 그주댕이를 틀어막든 찢어버리던좀해결할수없어?너한테서썩은내나"
...순간할말이없네요...틀어막으랍니다..찢어버리랍니다..썩은내난답니다..씻고다니라하네요
씻을려해도가족들이씻지도못하게하는데제가어떻게씻어요?..머리도떡졌고,,컴퓨터도공부해야한다니
시켜주지도않는데..이거..그나마겨우허락받고하는건데..살려주세요..
전이가정이너무나도싫고 빠져나가고싶네요..이번에도많은위로가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