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곧 시험을 앞두고있는 여자중학생임
내가 어제밤에있엇던일을 쓰겟음 난 남는시간을같이보낼남친이 음슴 그러니 음슴체!ㅋ
절대 자작이 아님; ![]()
그럼 ㄱㄱㄱ~
어제밤이엿음 춥고 사람도없엇을때였을꺼임
나는 친구랑 학원끝나고 인사하고 각자 집에가고있었음
진짜 처음에는 모르고 그냥 아 춥다 이러면서 걷고잇엇음
근데 차도옆에 길이있음 거기엔 나무도 많아서 어둡고
차들 지나갈때 빛떄문에 그림자만보엿음
그런데 뒤에서 어떤사람 그림자가 보이는거
난 나밖에없는줄알고 무서워하고있다가 이때 좀 다행이다 이랫음
근데 내가 추워추워 이러면서 좀 빨리 걷기시작햇음
이상하게 뒤에 사람그림자도 똑같이 빨리 움직이는거임
계속 내쪽으로 따라오길래 뭐지 이러다가 아파트 뒷문이있음 작은게
거기로 들어갓는데 그 사람이 계속 뒤에서 따라오는거임
난진짜그냥 같은 아파트사는줄 알앗음 그래서 방향만 같은건줄 알앗음
그래서 난 다리도아프고해서 아까보단 좀 느리게 걸엇는데 뒤에선
계속 빨리걸으면서 그림자가 계속 옆으로 갓다가 내뒤쪽으로 왓다가 그러는거임
괜히 그냥 무섭고 아파트 뒤쪽에다가 길은 긴데 사람은 나하고 그 그림자주인뿐이니깐
나도모르게 납치 이런 게 뉴스에서 봣던게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휴대폰을 꺼내서
전화받는척하면서 그냥 뛰엇음 근데 난 분명히 전화기를 귀에대고만잇는상태엿음
그래서 난 들을 수있엇음
내가 갑자기 뛰니깐
뒤에서 분명히 "아 C..."
이런 말이 또렷하게 내귀에 들렷음
밤에 나가는거 좋아하고 혼자 나가도 안무서워하는 나임 그런데 이번일잇고나서
밤에 왠만하면 안나갈려고함 진짜 여자분들 밤에 혼자나가지마세요
안좋은 기분들면 그냥친구랑 전화통화하면서 가세요
이런일 평생 남일만은 아니에요
이건 우리학교 선생님이 얘기해준거에요 잘기억하세요
생선이 싱싱하다고 하면서 남녀노소 상관안하고 와서 냄새맡아보라고한데요
그런데 생선은 싱싱하면 냄새가 안난다고하네요
생선냄새맡아보라고하면서 수면제이런거비슷한거래요 그거 맡게하는거래요
그래서 데꼬가서 장기매매하고 심하면 죽인다고 합니다
항상 안전한것만은 아닌거같네요 조심하세요
밤길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