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하루에 두개톡하다니..
아 그리고 얼짱사진올리는거 싫어하는분도 있으니까 이것은 얼짱사진 지울께요.
톡 시켜줘서 정말정말 감사해요 ㅠㅠ흐히휴ㅠㅠㅠ
죽어가는 제 집 열고가요. 좋은하루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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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평범한 흔녀입니다.
바로 음슴체 꼬꼬.
방금전에 '추억의 일진들'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조회수 500넘어간거 보고 나님 너무 기뻐서 추억글씀.
나 월래 옜날물건 좋아함. 신기해서.
할머니집에가면 옜날물건 많음.
옜날 tv나 돈,전화기,카메라 등 도시에 사는 나로써는 신기한것들임.
사실 아까전에 거의 다 써갔는데 날아감... 누구 나좀 위로 해 줄사람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억의 일진들↓
http://pann.nate.com/talk/313621658
그럼 사진들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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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짱구그림이 있는 짝꿍임.
몇년전까지만해도 있었던것 같은데 어느순간부터 사라짐.
가격도 500원하고 양도 은근많고 맛있어서 자주사먹은걸로 기억남.
하지만 나보다 동생이 더 좋아했음. 엄마가 용돈천원주면 이거사러 가기도 했음.
이거 진짜 맛있음. 옜날생각 진짜많이남. 집에돌아오는길에 늘 먹곤함.
이것은 돈돈. 지금도 있을꺼라고 믿음(아.. 없나..?)
이것도 내동생이 엄청 좋아했던걸로 기억남.
제동생은 짞꿍이랑 돈돈폐인이었음. 몰래 돈돈먹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자살하는거나 마찬가지였음.
이것은 지금도 있을진 모르겠지만 정말 맛있었던 초콜렛이었음
문구점 구석에 있었지만 나름 튀는 애들이었음.
나님 초콜렛 폐인임. 이거 색깔별로 사가지고 무슨색깔 먹을까 진지하게 고민해본적도 있음.
사실 이건 처음봄. 모양으로 봐서는 우산처럼생인초콜렛인거 같음 (아님 ㅈㅅ)
이건 ㅋ 먹어본 사람은 다 아실꺼라 믿음
내가 초등학교마칠때마다 늘 산거임. 맛은 괜찮은데 정말 딱딱했음.
이가 약한사람들은 이가 부러질만큼 딱딱했음.
아ㅋ 이것도 옜날생각난다.
근데 나님이 먹을땐 100원이 아니라 더 오른것 같음
지금 짱구과자? 라고 생각하면댐.
앗!! 이거슨!! 페인트 사탕.
이거먹으면 혀바닥이 파래짐. 나님 순수했던 시절에 이거 진짜 신기했음.
그리고 애들한테 혀바닥내밀면서 자랑한적도 있음.
이것말고 맥주사탕도 있음. 그거 진짜 맥주맛처럼 느껴져서 애들이랑 맥주마시는척 한적도 있음.
이거 모르는사람은 없을꺼임. 지금도 있을꺼임.
이거 피부에 붙여본사람 나말고 다른사람도 많을꺼라 믿음.
이거 진짜 신기해서 나님 아무데나 붙이고 다님. 근데 진짜 아무데나 붙이고다니면 뒤에 무서운 보복이 있을꺼임. 나님 이거피부에다가 붙였다가 테이프로 떼는거 은근신기해서 좋아했던 기억 아직까지남.
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을꺼라 믿음.
이거 얼려먹으면 진짜 맛있음. 그리고 여름때면 엄청난 인기로 팔려나감.
이거이거 시큼시큼한거 이름이 뭐였더라.
쨋든 이거 젤리같은게 신기했음.
제가 준비한건 여기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