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흔녀입니다~ㅋ
저는 과제를 잊어보고자 브라우니를 한번 만들어 봣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산거.. 나님은 정신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겟음
짜짠 나님은 시간을 단축해주는 고마운 믹스를 삿음
가루와 물을붓고
쉑낏 해줫음.
맛잇고 촉촉하고 쫀쫀한 브라우니를 기대하면서 ..
다 휘저어주고
전자렌지에 3분 40초를 돌려줫음
그랫더니
빠밤~
타지않아보여서 기쁜나머지 렌지에 끄내자마자 막찍어댓음..보기엔 맛있게 되엇음
나름 뿌듯했음
전에 친구도 만들었엇는데 친구는 막 탓었다고햇어서 우월감에 취해있엇음
빨리 먹고싶은맘에 나님은 브라우니님을 비닐봉지에 고이싸서 냉장고에
넣어놧음
그리고
1시간후에 꺼내봣음.
오 뭔가 좀 괜찬보엿음
시식을 하기위해 칼을 집어들엇음.
그리고 찍엇는데..
읭?
. ...........................
.................................뭐다 ?
..
나님은 좀더 힘차게 찍엇음,...
...
....읭?
읭의으이의ㅡ이의ㅡ이ㅡ으이ㅡ이ㅡ이ㅡ이ㅡ이ㅡ리?
칼이 꽂혀버린거임.. 절대 내가 잡고있는거아님..
사태의 심각성을 위해 영상으로..
아 소리없애고 들어도 무방해ㅇㅕ
그냥 없애고들으세요 ..ㅠㅠㅋ
웃고있는애가 내동생
열심히 자르고있는 사람이 나
난 도대체 뭘만든걸까.
둘째 동생이 벽돌같다고 놀림.
둘째랑 막내랑 한번 먹어보더니
안먹겟다고함
그래서 내일 친구줄거임.
*저거 절대 일부로 연기하면서 자른거아님 정말 힘을 다해 자르고있는거임.
뭐 결론은
그냥그렇다는 거임
먹는 소리도 올리고싶지만 그건정말 ㅂx인증하는거 같아서 그냥 감 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