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가 한누나를 사랑햇는데 말야..
그사람이 다른남자를 택햇어 ..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좋아햇는데 ㅠ.ㅠ. 수능끝나고 고백까지 하려고 햇엇는데..
그랫어.. 내가 잘생기지도 않고.. 매력도없으니깐 그런걸까??
이 바보야 --
여기에 글쓰는것도 개 찌질한데;
어디에서든 털어내고싶엇다
누가보든안보든ㅜ
그렇다고 나랑동갑이냐
무시하면 화내면 안되는거알지만 그렇게되는걸 어떻게해..
잘사겨라..
ㅅㅂ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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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쓴거에요.. ㅠㅠ
힘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