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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자의 철없는짓★★ ~~~~~~~~~~~~~~~~~~~~~~~

이야이야호 |2011.11.26 02:17
조회 65 |추천 0

현재 20살 남자입니다.

일단 음슴체?? 이걸로 시작 하겠음 처음이라 봐주세요 ㅎㅎㅎㅎ

어느날 삼부자가 목욕을 가려고 현관을 나왔음~~~~~~~

근데 그 소리를 들은 이웃집 개 가 짖었음 ㅋㅋㅋㅋ

바로 위층과 아래층 두집다 개를 키우고 있었기 때문에 어딘지 잘 몰랐었음

그래서 그냥 아 10층 개xx 성대수술 도안했나 왜 이렇게 짖어 이랬음(참고로 우리는 11층 그리고 평소에도 위 아래에서심하게 짖었음) 동생 왈 그래 많이 시끄러운 xx야 이랬음 근데 갑자기 아빠가 듣기 싫었는지 저 놈개 만나면 내가 성대 수술 시켜준다고 욕함 ㅋㅋㅋㅋㅋ 그리서 나도 지랄견 이라면서 비글 종 일꺼라고 했음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층을 건너고 12층에 멈췄음 일동 살짝 당황 ;;;;;

그리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하필  개주인이 타고 있었음

아줌마 가 우리 해피는 코카스 뭐라 면서  지랄견 아니라고 조용하다고 했음 ;;;;

그래서 셋명 고개 숙이고 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내가 듣기로는 코카스 뭐도 지랄견 이라 들었음 그래서 스마트로 찾아봄

근데 코카도 지랄견 이었음 ㅋㅋㅋㅋㅋ 바로 말함 윗층개도 지랄견의 한 종이라고

아빠 하고 동생 동시에 ㅈㄴ 웃음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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