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 터키여행 시작
보딩을 끝내고 ..
정말 나이를 먹었는지, 인도장만 왔다갔다 했는데 진이 쏙 빠져버린다.
쇼핑이고 뭐고 물건만 찾고 바로 lounge 로 이동
priority card 로 워커힐 마티나 라운지를 찾았다.
맨날 허브라운지만 이용하다가 마티나는 처음이다.
처음에 별거 없어보여서 조금 실망
오 그런데 먹을만한 메뉴가 꽤많다, 항공사 라운지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허브보다는 백배났다.
호텔라운지라 그런지 맛만은 월등했다. 헤헤.
이 때부터 언니는 또 정신줄을 놓기 시작했다. 가방을 그냥 길에 놓고오고 정신을놓기 시작 .ㅜㅅㅜ
시간이 다 되어 비행기를 탑승했다, 나에게 장시간 비행은 처음임.
이렇게 타자마자 메뉴판을 준다 ,오호~
우선 목이 마른지라 탄산이나 한잔 들이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