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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목숨이 달린문제입니다. 진심입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1.11.26 16:16
조회 53,079 |추천 627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부터 할꼐요

저는 전북 익산시에 살고있는 고3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된 이유는 저희 가족 떄문입니다.

 

저는 외동으로 태어나 친척오빠, 언니들이랑 가깝게 지냈습니다.

그중 셋째이모 아들 중  셋째오빠는 오이도가 거주지 입니다.

딸 2명을 둔 가장입니다.

 

일을 하는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저도 정확하게 어떻게 사고가 난지는 모르지만

복부, 골반, 다리 찢어지고 터지고 깨졌습니다.

 

수술을 한 상태이고 의사선생님 말씀은 수술은 잘됬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의식이 없습니다.  그냥 중환자실에 누워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수혈을 받고있고요 ....

지금 약 60000ml(헌혈증 약 150장) 정두 쓰고 있습니다.

많은 헌혈증이 필요합니다. 신장투석을 합니다...

 

지금 장난 하는 글 아닙니다

 

아주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 누워 있습니다.

지금 헌혈증이 무지나 필요합니다.

지금 제 친구들 가족들 모두 헌혈증 모으고 있습니다.

 

저 편의점에서 알바하는데 여기에 종이로 써놓고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역부족인것 같습니다.

여러분 조금 도와주세요ㅠㅠ

제발요...

 

우리 오빠좀 살려주세요...

지금 30대 중반에 있습니다.

그런데 중환자실에 누워서 의식을 못차리내요.ㅠㅠ

수혈을 계속 해야한다고 해서 ....

헌혈증이 필요합니다.!!!

 

 

장난전화는 사절입니다.

저는 너무 극박합니다.

 

다 모아서 수원 아주대학교병원으로 보냅니다.

 

절대사기아닙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A형, B형, AB형, O형 다 ~ 해당됩니다. 

 

많은 분들이 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보내주실떄 연락처와 같이 보내주세요!

그리고 추천해주셔서 베스트에 계속남아서 다른

분들이 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려요!!

 

 

------------------------------------------------------------------------------*지금 많은분들의 연락과 사랑과 관심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제 다 찾아뵈서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구요 많은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가져다 주신분들도 너무 감사하구요 우편으로 보내주신다는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너무 감사드리구요 더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말 일일이 이름 다 못써드리지만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ㅠㅜ

너무 감사해요!!

 

이지은님, 김지영님 12월 1일날 받았습니다.!! 연락처도 안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못드려서요..

감사합니다.

 

 

 

 

 

추천수627
반대수10
베플김지연|2011.11.26 23:09
연락드렸어요. 가족전체 RH+O헝인 저희집 다같이 헌혈하고 오겠습니다.
베플20|2011.11.27 01:56
전라북도 익산 신동에 사는 RH 플러스 O형 여자에요. 연락이 됐네요. 오늘 헌혈 받은 후 연락드릴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힘내요. ------------------------------------------------------------------------------------------------- 아 너무 죄송해요 진짜 피검사를 했더니 오늘은 좀 모자르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미안해요 진짜. 도와드린다고 설쳤는데..내일 꼭 다시 검사 받아서 찬송학생에게 헌혈증 드릴게요. 정말 미안해요. 면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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