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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흔한 부자의 대화 (허탈주의) ★☆

외쿡인 |2011.11.26 19:28
조회 1,476 |추천 5

 

 

윗편지 번역

 

아빠,

베를린은 굉장한 도시에요. 사람들도 너무나 괜찮고, 전 이곳이 맘에 들어요

근데아빠 제가요 대학에 제 '순금 페라리 599GTB'를 타고 갈려니까 살짝 쪽팔려요.

선생님이랑 제 친구들은 기차를 타고 다니는걸요..... 아빠아들 나세르가.

 

 

그리고 아랫편지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방금 2000만 달러를 계좌에 입금해 놨단다.

우리 가족 망신 시키지 마렴.

너도 가서 기차를 하나 사려무나.

 

사랑한다, 아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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