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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11년째..ㅋ

앟항항앟 |2011.11.27 13:02
조회 125 |추천 0

전 부천사는 18살 남자입니다..

 

아 불편해서 음슴체 ㄱㄱ

 

이건 내 첫사랑 얘기임

난 그애를 초딩2학년때 처음봄 생애 태어나서 여자를 한눈에 반한게 그게처음이자 지금까지 업음

 

결국 고백을해서 초딩2학년때 한 열흘 사귀다가 왜 깨졌는지는 기억이안나지만 깨짐

그렇게 6학년이돼고 난 운동을 하느라 멀리 이사가서 연락이 끊김

 

하지만 내 머릿속에서는 잊혀지지가 않았음

그렇게 몇년이 지나서 중3때난 원래살던곳으로 다시 이사옴

근데 갑자기 걔미니홈피를 찾아볼 생각이 들었음

 

찾아냈음

 

 근데 도메인 주소가 걔번호였음 (약간 스토커같지만 너무 잊질못해서 어쩔수없었음ㅡㅡ;;)

그래서 그 번호로 문자 했는데 답이왔음 진짜 그땐 기분이 너무좋았음 그렇게 연락을 할때면 너무 기분이 좋았음 그렇게 카톡을 몇번하면서 영화같이 한번 보자고 밥한번 사준다고 하는데

계속 사정이 있어서 안된다고 했음.. 

그사정이 약간 이상해서 거짓말을하나 하는 의심도 몇번했지만 그게 중요한건아님

 

왜아직도 못있는건지.. 내년이면19살인데 9살부터 조아하는 내 자신이 이해가 안됨..

 

왜케 못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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