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구경만하던 제가 판을 처음으로 써보네요!!!
독서실에서 생긴일 2개를 써볼려고해요~~
맞춤법,띄어쓰기가 틀려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우선 저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ㄱㄱ하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험이 2주밖에 남지 않아 마음이 급해진 글쓴이와 2명의 친구들은 독서실에갔음
공부를 하다 배가 고파져 밖으로 나왔음
치킨을 먹으려고 상가에 있는 치킨집에 갔다가 너무 비싸서 그냥 시켜먹기로함ㅋㅋㅋ
밴치에 앉아 치킨을 기다리고 있었음
그때 밴치 옆쪽으로 농구공을 튀기며 한 5명정도 되는 남자들이 지나가고 있었음
우리는 신경쓰지 않고 치킨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 무리중 한명이
친구중 여성스럽게 생긴애한테 다가가 번호를 알려달라는거임!!!
깜짝놀란 우리는 엄청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 많은 번호따인 친구, 자기 번호가 아닌 옆에있는 친구번호를 준거임!ㅋㅋㅋㅋ
번호를 받은 그 남자분께서 후다다닥 뛰어가는거임
또 우리는 엄청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옆에있었던 친구가 독서실에 휴대폰을 놓고온거임!!
그래서 우리는 다시 독서실에 휴대폰을 가지러 갔는데
그사이 전화가 4통이나 왔던거였음!!ㅋㅋㅋㅋㅋ
우리가 다시 전화를 걸고 누군가가 받았음!!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말이
'나 좋아하냐?? 좋아하니까 번호를 줬지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하더니 바로 전화를 끊는거임.....
우리는 당황했고 어이가 없었음
그런데 또다시 전화가 와서 자기들끼리 뭐라뭐라하더니
'몇살이냐?'
이래서 15살이라고 하니까 말을 놓으라고는거임
그래서 우리가 반말을 쓰니까
'왜 반말쓰냐? 우리 고2야'
이러고 끊는거임ㅋㅋㅋㅋㅋㅋ다시 어이가 안드로매다로 갔음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치킨이 도착한거임!!!
먹으려고 준비를 하던 우리에게 또다시 전화가 걸려왔음
'니네 빨간패딩입고있지??? 우리 지금 니들 100m이내에 있어'
이러는거임!!
이때 글쓴이가 빨간색 패딩을 입고있었음...
급 소름이 돋아 우리는 치킨을 들고 막 뛰기 시작했음!!
달리고있는데 또 전화가 온거임
그러더니
'이제 마지막 전화야 니네 oo중이지??'
이러는거임!!
마지막 전화라면서 짜증나게 계속 전화했음ㅋㅋㅋㅋㅋ
그날 글쓴이는 달리면서 치킨을 먹어 급체를하여 개고생을 하였음ㅠㅠㅠㅠㅠㅠㅠ
집가서 바늘로 손가락 땃음 ㅠㅠㅠㅠ
지금생각해 보면 웃기지만 그날은 진짜진짜 무서웠음!!ㅜㅜㅜㅜㅜ
이날이 바로 어제였음!!!
또 오늘 독서실에서 생긴일을 써보려고함!
미리 말해두는데 이 독서실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많이옴
오늘도 애들이랑 그 독서실에 갔음
독서실 문을 열었더니 먼저온 애들이 있었음!
같이온애중 한명이 먼저온애한테 가서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음!!
근데 옆에있던 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그친구한테 다가가서
온갖 쌍욕을 하는거임...
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심한욕은 처음들어보는것 같았음...
부모욕도 하는것 같았고 나가 죽어라 시x 미x 병x 등등 왠만한욕은 다나왔었음
그래서 제 친구가
'죄송합니다'
라고 했는데
'죄송하면 다야?? 시xx아'
이러는거임...
제친구는 계속 죄송하다고 하는데 그오빠는 진짜 욕만 하는거임ㅜㅜㅜㅜ
그러고는 제친구를 쫓아냈음!!!
제친구가 큰소리를 낸것도 아니고 살짝 속삭인건데 너무하다고 생각했음..ㅠㅠ
근데 더 어이없는거는 그오빠는 제 친구보다 더 크게 떠드는거임...
너무너무 서러웠음ㅠㅠㅠㅠ
우리가 중학생이라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욕을해도 살살 말하던가 밖에 데리고 나간후에 하시던가 하시지
사람들 많은데서 엄청 큰소리로 욕해서 사람들이 다쳐다봤음ㅠㅠㅠㅠㅠㅠ
하여튼 그 오빠가 한 욕이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함ㅠㅠㅠ
이상 어제 오늘 독서실에서 생긴일임!!
시험기간이다 추천
시험기간아니다 추천
시험끝났다 추천
독서실에 가본적있다 추천
독서실에 가본적없다 추천
여자다 추천
남자다 추천
번호따인적있다 추천
번호따인적없다 추천
애인있다 추천
애인없다 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친생긴다!!!




추천하면 이런 여친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