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경찰서장 테러한 폭도를 엄벌하라!
경찰서장까지 폭행하는 좌익테러집단 척결하라

성명: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을 테러한 종북좌익단체의 폭도들을 엄벌하라!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물렁한 공권력 집행으로 인하여, 한국사회에는 종북좌익세력이 준동하고 법치가 붕괴되고, 심지어 법원이 좌익화의 소굴이 되고 있다. 법원 내 좌익집단으로 알려진 우리법연구회 소속의 한 부장판사가 한미FTA 비준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뼛속까지 친미(親美)인 대통령과 통상 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 2011년 11월 22일, 난 이날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올려 이명박 대통령을 매국노로 매도할 정도로 한국의 사법계는 좌경화 되었는가.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남한의 좌익 단체, 정당, 기관들이 대대적으로 봉기하여 미국산 쇠고기를 핑계로 100여일이나 군중폭란을 벌였지만, 한국의 법원은 그 주동자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다. 한국의 법조계는 이미 종북좌익세력의 반역과 반란을 범죄로 규정할 판단력을 잃었는 게 아닌가 의심된다.
이제 좌익단체의 폭도들이 경찰서장을 집단테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26일 밤 9시 30분 경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벌어진 '한미FTA 무효화 집회'에서 야당 대표들과 집회종결을 협상하려던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이 시위대들에게 집단폭행 당하는 테러사건이 발생했다. 먼저 이런 군중폭란성을 만연되게 만든 헌법재판소의 망국성을 지적하면서, 야간 정치집회를 합헌화시킨 헌법재판소의 폐기와 더불어 야간집회를 금지하는 입법을 국회에 요구한다. 분단국가에서 야간 정치집회를 합법화시키는 헌재의 해석은 해방정국의 빨치산의 준동을 조성하는 좌익세력의 기획으로 우리는 의심한다. 광우난동사태, 반값등록금, 4대강정비사업, 희망버스 등을 통해 검증되었듯이, 야간 정치집회는 자유대한민국의 치안을 유린하는 좌익세력의 반란극에 악용되고 있다.
반란적 군중집회를 진정시키려고 야당 대표들과 협상하려던 경찰책임자가 집단폭행 당하는 사태까지 발생되는 대한민국의 치안상황은 해방정국의 빨치산이 준동하는 상태와 너무도 유사해서, 자유대한민국의 안녕과 미래를 걱정하는 우리는 참담한 심정을 누를 수 없다. 광화문에서 벌어진 야간 군중집회의 선두에 있던 야 5당 대표와 면담하기 위해 "종로경찰서장인데, 야 5당 대표를 만나러 왔다"고 밝힌 정복차림의 종로경찰서장에게 "여기 서장이 있다. 매국노 조현오가 왔다"고 외치면서 100여명의 시위대가 순식간에 욕설과 함께 주먹을 휘두른 테러행위는 서울의 치안은 물론이고 한국의 장래를 심히 걱정하게 만드는 테러행위가 아닐 수 없다. 광화문에서 종로경찰서장이 좌익폭도에 테러당하는 게 바로 2011년 대한민국의 치안과 안보 현실이다.
박건찬 서장은 좌익폭도들의 주먹에 입술부위를 맞고, 붉게 부어오를 정도로 우측 뺨을 맞고, 왼쪽 옆구리에도 주먹이 꽂히고, 발길질도 이어져, 결국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폭도들은 박건찬 서장 정복의 계급장을 뜯어냈고, 이 과정에서 박건찬 서장의 정복 모자가 벗겨지고 안경도 벗겨져 부러졌으며, 시위대의 집단구타는 한동안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우익세력의 상징인 경찰서장이 좌익단체의 폭도에게 패전병처럼 테러당한 것이다. 서울 강북삼성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박 서장은 "묵과할 수 없는 불법행위를 종결하려고 접근하다 폭행을 당해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정복차림에 대해 "관할서장으로서 직분을 다하고자 한 일이며, 정당한 경찰 활동인데 제복을 입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는 좌익폭도를 국민으로 착각한 것 같다.
이번 종로경찰서장에 대한 한미FTA 반대단체 폭도들의 집단폭행 테러는 좌익단체들을 정상적, 합법적, 이성적 집단으로 착각한 경찰간부의 낭만성을 여지없이 깨트린 경고의 의미를 담은 테러사건이다. 종북좌익단체들은 절대로 정상적이고 합법적이고 상식적이고 애국적인 집단이 아니다. 야간 군중집회의 폭도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 김정일의 앞잡이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경찰은 이번에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이 기자들에게 테러상황을 설명한 교통정보센터의 정문을 두드리며 '겁쟁이, 매국노, 죽어라'라고 퍼부은 야유가 바로 좌익폭도들의 본색이다.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의 눈에 한미FTA 극렬 반대자들은 북괴의 대남 적화공작에 부역하는 반미운동가들로 보이는데, 경찰은 그 사실이 잘 보이지 않는가?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정동영과 박원순에게 맨손으로 얼굴과 목들미를 갈긴 박명옥 여사(62세)의 자비로운 경고가 법원에 의해 감호처분 판결을 받았던 것을 기억한다. 나이든 여성이 야간 군중폭란을 주동하는 정동영과 촛불폭동의 배후지원자로 알려진 박원순에게 맨손으로 낮에 경고의 귀싸대기를 올리려 했다고 '정신이 이상하다'며 30일이나 감호처분을 내린 법원의 결정을 부당(과도)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비해 '청와대로 진격하자'던 야간 군중집회를 종결하려고 시위대 지휘부를 만나려던 종로경찰서장에게 집단폭행을 가한 폭도들의 테러는 백배나 더 위중하다고 판단된다. 검경찰은 이번 박건찬 서장을 테러한 종북좌익단체의 폭도들을 엄벌하여,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좌익폭도에게 후덕한 법원의 악습은 끊기 바란다.
늙은 애국여성(박명옥 여사)의 애타는 애국심은 비정상적인 것으로 판정하여 공주감호소에 가두고, 희망버스를 부추긴 김진숙과 빨치산식 야간폭란을 기도하는 폭도들을 후덕하게 처벌하면, 대한민국의 법치는 완전히 죽는 것이다. 부장판사가 대통령을 '뼛속까지 친미적'이라고 욕할 정도로 한국의 법원은 깊이 좌경화 되었다. 대통령을 매국노로 매도한 우리법연구회 소속 좌익판사도 이번에 엄벌하기 바란다. 법원이 치안과 국방을 파괴하는 반역과 반란의 보루가 된 대한민국은 월남 패망 직전과 무엇이 다르는가? 이렇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서울시민들을 주말 밤마다 촛불시위로 불안하게 만드는 좌익단체(민노당/민주당/민노총)의 야간집회 조종자들도 이번에 군중폭동의 주범으로 체포해서 엄벌하기 바란다.
2011년 11월 27일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