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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정규앨범 퀄리티 1~9위★★★

원걸짱 |2011.11.28 15:59
조회 477 |추천 3

 

 

 

1위-원더걸스 (평균 3.4)

 

 

 

 

원더걸스 2집 [Wonder World] - 2011.11.07

김광현 - ★★★ 그동안 줄기차게 시도한 복고(소울) 스타일이 제대로 여물어 어느 한곡도 처지지 않음.

김봉현 - ★★★☆ 기대 이상으로 내실 있는 결과물. 이슈에 묻힌다면 좀 아쉬울 듯..

안병진 - ★★★☆ 전체적으로 완성도 있는 팝송. 특히 'Me in'은 '나가수'에서도 1등할 리메이크 수작.

이태훈 - ★★★★ "싱글"이 아닌 "앨범"으로 승부한다. 원조 걸그룹의 대견스럽고 감동적인 컴백.

최지선 - ★★★ 복고적 훅송'으로부터의 탈피를 통한 승부수.

 

 

 

 

 

 

 

 

 

 

 

 

 

 

 

 

 

 

 

 

 

 

 

 

 

 

 

 

 

 

 

공동 1위-브라운아이드걸스 (평균 3.4)

 

 

 

 

 

브라운아이드걸스 4집 [Sixth Sense] - 2011.09.16

김학선 - ★★★☆ 자신들은 다른다는 걸 인지하고 그걸 지키기 위해 애쓴 흔적.
서정민 - ★★★☆ 엇비슷한 걸그룹들의 범람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색깔과 저력.
신정수 - ★★★☆ 걸그룹을 선도하는 도전적 실험 정신에 박수~
이동연 - ★★★☆ 펑키한 리듬 비트을 잘 살려낸 개성있는 앨범, 스튜디오 앨범이지만 보컬도 수준급
이민희 - ★★★ 전만한 '마법의 주문'은 없다, 하지만 이만하면 변화를 늘 고민하는 충분히 성실하고 성숙한 아이돌.

 

 

 

 

 

 

 

 

 

 

 

 

 

 

 

 

 

 

 

 

 

 

3위-시크릿 (평균 2.7)

 

시크릿 1집 [Moving In Secret] - 2011.10.18

최지호 - ★★★☆ 시크릿은 주류 2선 프로듀서들의 자존심이라는 심증을 확증하다.
김고금평 - ★★★ 작업과 구성의 문제를 들먹인다면 점수는 하향 조정. 하지만, 대중적인 선율의 친근성과 노하우를 얘기하면 상향 조정이 불가피하다.
이경준 - ★★★ 타이틀곡보다 괜찮은 곡들이 눈에 띈다. 'Movie Star', '바래'가 그 지점.
김작가 - ★★☆ 답보와 변화사이의 미묘한 경계. '바래'가 타이틀 곡이었다면 어땠을까.
김원석 - ★☆ 이들을 알렸던 '마돈나', '매직'의 훅을 쏙 뺀, 나머지 레퍼토리가 지루하게 로테이션 되고 있다. 큰일이다.

 

 

 

 

 

 

 

 

 

 

 

 

 

 

 

 

 

 

 

 

 

 

 

4위-소녀시대 (평균 2.375)

 

소녀시대 3집 [The Boys] - 2011.10.19

김고금평 - ★★☆ 소녀의 티를 벗으려다, 성숙의 문턱에 걸린 애매한 상황의 음악. 아시아와 영미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건 아닌지 살짝 우려된다.
이경준 - ★★☆ 팬들 모두에게 놀라운 변신이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는 천천히 확인해두도록 하자.
김작가 - ★★ '한 방'이 없다. 그 때문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소녀시대니까.
김원석 - ★★☆ 넓은 시장을 내다 본 정말 화려하고 매끄러운 편곡, 퍼포먼스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해진다. 하지만 임팩트가 많이 약해져 아쉽다. 

 

 

 

 

 

 

 

 

 

 

 

 

 

 

 

 

 

 

 

5위-카라 (평균 2.3)

 

카라 3집 [STEP] - 2011.09.06

김홍범 - ★★☆ 카라표 팝의 중독성은 인정하나, 이젠 그녀들의 음악적 변신을 보고싶다.
배순탁 - ★★☆ 결국엔 '미스터'가 정점이었던 것일까. 그에 준하는 환상적인 훅 하나만 있었어도.
유정훈 - ★★☆ 카라 특유의 고급스러운 어반팝 스타일의 곡을 찾아볼 수 없음에 개성이 반감된 느낌.
김정위 - ★★ 카라의 상큼함은 여전히 호소력이 있다. 다만 한류 가수로서의 명성에 문제없을 그 정도라는 것.
한동윤 - ★★ 80년대를 어설프게 배회하는 강성 전자음만 넘실대는 어정쩡한 보컬 앨범.

  

 

 

 

 

 

 

 

 

 

 

 

 

 

 

 

 

 

 

 

 

 

 
공동6위-포미닛 (평균 2.2)

 

포미닛 1집 [4Minutes] - 2011.04.25

서정민갑- ★★ 막차는 이미 떠났으니 이제 남은 것은 울궈먹는 일뿐.
차우진- ★★★ 무난함과 난해함의 공존은 아무래도 1집을 너무 늦게 발표한 탓이 아닌가.
이광훈- ★★ 저작권도 표절시비도 없는 명작동화 우려먹기.
성우진- ★★ 거울아 거울아~만 외치지 말고, 거울을 볼 때는 냉정하게 확실한 개성도 찾아보며 자신들 노래도 듣길...
이호영- ★★ 이 음반으로 데뷔했다면 포미닛이 뜰 수 있었을까? 이럴거면 그냥 싱글만 내는 것이 나을 듯.

 

 

 

 

 

 

 

 

 

 

 

 

 

 

 

 

 

 

 

 

 

 

공동6위-에프엑스 (평균2.2)

 

에프엑스 1집 [피노키오] - 2011.04.20

김홍범- ★★ 늘 같은 수(數)만 대입하는 함수는 같은 결과물만 반복시킬 뿐.
배순탁- ★★ 'Nu 예삐오'에서 도리어 후퇴했다. 최상의 라인업이 무색한 안타까운 조합.
유정훈- ★★★ 레트로 사운드와의 조합도 의외로 잘 소화해내는 f(x)의 특별한 개성에 일단 만족.
김정위- ★★ 세련된 사운드에 아까운 유아적인 가사. 30대에게는 너무 낯부끄러운 그들의 세계.
한동윤- ★★ 격정만 추구하는 리듬, 유치한 가사로 도배된 10대 전용 놀이공원.

 

 

 

 

 

 

 

 

 

 

 

 

 

 

 

 

 

 

 

 

 

 

 

 

 

 

8위-MISS A (평균 2.1)

 

MISS A 1집 [A Class] - 2011.07.18

서정민갑 - ★★ 문제는 미스 에이만이 아니라는 것
차우진 - ★★ 원더걸스, 2PM, 20대 박진영과 90년대 댄스가요에서 방황한다
이광훈 - ★★ 걸 그룹의 대열에서 내놓은 프렌차이즈 메뉴, 이벤트는 당연히 딸려와야 뜬다.
성우진 - ★★ 기대가 과했던 것일까?!... 다시 수록된 히트곡들 보다 나은 게 없는 신곡들과 그 편곡의 한계!
이호영 - ★★☆ 싱글에서 기운을 너무 쓴 탓일까? 정작 본작에서는 기운 빠짐

 

 

 

 

 

 

 

 

 

 

 

 

 

 

 

 

 

 

 

 

 

 

 

9위-씨스타 (평균 1.5)

 

씨스타 1집 [So Cool] - 2011.08.09

최지호 - ★★ 용감한형제가 덜 용감해지고 있다. 힘으로 몰아부치면 히트된다는 오만.
김고금평 - ★★ 만드는 사람 보다 부르는 사람이 더 식상했을 듯. "또 이런 노래야?"같은…. 댄스에도 결이 있다는 사실 다음엔 알려주길.
이경준 - ★ 직관이 정답이다. 굳이 이성을 개입시키는 수고를 들이지 않겠다.
김작가 - ★☆ 당연하게도, 용감한 형제가 언제나 아름다운 성취를 하는 건 아니다.
나도원 - ★ 나름대로 흥미로운 사운드를 망쳐버리는, 나무랄 데 많은 노랫말과 뻔뻔한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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