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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04 초초훈훈한 연하남과의 대박만남 040404

꺌꺌이 |2011.11.28 17:16
조회 26,008 |추천 195

여러분 ㅋㅋㅋㅋㅋㅋ 모바일톡커님들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탄은 못보신것 같아서 일단 링크 걸어놓고 가여

 

http://m.pann.nate.com/313665621

 

 

 

오올 ㅋㅋㅋ 벌써 추천 26이네요 ㅋㅋㅋ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네요..

 

어제 너무 설레서 세편이나 썼는데 지금 보니 손발 오글거린다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시는 분, 추천 눌러주신분 복받으실거입니당 짱

 

스따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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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네명 3차 간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ㅋㅋ

 

나님 그날 흐뜨러지고 싶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우리는 3차의 장소를 정해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남자들은 늑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알고 따라가는 겅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분 중에 분명 MT일거라고 예측하지 않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어쩌면 여기서부터 언더월드 될거라고 생각하는

 

소수정예 나의 독자 여러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밀당할거임 ㅋㅋㅋㅋㅋㅋ

 

 

 

 

 

 

나란녀자 보여줄 때 다 보여주더라도 안보여줄 땐 확실히 팅기겠음 메롱 

 

 

 

 

 

 

 

나님 어딜가든 일단 최시원이랑 함께 있을 때는 항상 도도함을 유지했음.

 

좋아하는 티 절대 안내고, 나중에 물어봤는데 최시원이는 내가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파트너를 바꿔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까지 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포기가 안돼서 옆에서 오만 알랑방구 다 끼고 난리를 부렸다고 함

 

술이 점점 들어간 최시원은 ㅋㅋㅋㅋㅋㅋㅋ

 

키가 184나 되는 까만 정장이 잘어울리는 최시원은 ㅋㅋㅋㅋㅋㅋㅋ

 

그 앵두빛 입술로 나님을 유혹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사실 MT에서도 나님 원나잇 따위는 안된다는 생각에 억지로 억지로

 

달아오르는 열혈남아들을 다독이고 한방에서 우루루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19금 내용 너무너무 보고싶으시죠잉~? 추천 누르시라능음흉음흉음흉음흉

 

 

 

 

 

 

 

허나 술 마신 우리에게 통제력이 있을리가 있는감 ㅋㅋㅋㅋㅋㅋ

 

아까 하던 므흣 야릇 아잉뿌잉 게임들을 마저 해 나갔음 ㅋㅋㅋㅋㅋ

 

그방엔 우리 넷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었음 ㅋㅋㅋ

 

 

 

 

 

 

 

 

나님 강민경이와 훈남이를 이어줘야겠다는 생각이 그 와중에도 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래뵈도 언니 아니겠음^^??

 

 

 

 

 

 

 

둘이 짝짜꿍 하도록 위에 올라타서 뽀뽀쪽  안아올려서 뽀뽀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위 조절한 상태로 이런 예만 들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서 우리 최시원이가 가만히 있으면 아니되지 않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팅기면서 시원이 너님을 애태우기 위해 마치 무관심한척 그 둘만 엮어댔던거임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최시원이의 적극적 애정공세가 난무할거임 ㅋㅋㅋㅋ

 

 

 

 

 

최시원이는 강민경과 그 훈남의 사이가 너무 어색하다는 핑계로 나를 그대 품에 쏙 집어넣으심

 

 

 

 

 

최시원 : 야 이렇게 해야지 너희 너무 어색해 음흉

 

 

 

꺌꺌이 :  왜이래 이거 놔 -ㅁ-ㅁ-ㅁ-ㅁ-ㅁ-

 

 

 

최시원 : 아 가만히 있어 자꾸 튕기면 죽는다

 

 

 

 

꺌꺌이 : 죽여봐 죽일 수 있냐??

 

 

 

 

최시원 : 시끄러 뽀

 

 

 

 

 

나님 부끄러움 ㅋㅋㅋ 저 입술표시가 뭐게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긴 왜 앵두같은 입술 그림은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쪽 내 입 다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좋다고 고 맛있는걸 쪽쪽 발아 잡수심 ㅋㅋㅋㅋ

  

23년만에 이런 초미남한테서 최고대접 받고 있었음 나 계타쏘오옹 짱짱짱

 

 

 

 

 

 

최시원이야 근데 지금 어디 만지니....^^??????

 

 

 

니 손 지금 어디에 가는거임????

 

 

 

 

저 앞에 어색한 애 둘이서 쳐다보고 있는거 안보이니...............^^????

 

 

 

 

 

 

나으 육덕진 살들을 만져대는 이 뜨거운 손은 무엇이니이이이이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 부드럽고 날렵한 손스킬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해쑴 .....

 

 

 

 

 

안그럼 에라이 모르겠다 침대속으로 빨려들어갈 것만 같아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큰맘 먹고 이제는 요 야사시한 공간 속에서 나가자꾸나아아아아아아 라고 해쑤까요

 

 

안해쑤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너님들의 상상에 맡기게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진위는 추천수에 따라 밝혀주게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코롬 놀다가 이제 빠이빠이 할 시간이 되지 않았게쑴??

 

 

 

 

 

 

최시원이는 고 잘생긴 얼굴에 마치 나님을 여자친구인것마냥 자기 손에 꼭 부여잡고

 

 

 

 

 

헤어질 시간을 맞이해야 해쑴...

 

 

 

 

 

 

 

 

아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글 처음 적는거라 뭐라 적는건지 모르게씨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안되는 애독자님 나중에 밤에 또 쓰러 올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추천추천 ㅠㅠㅠㅠ

추천수19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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