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나님 매일 눈팅만 하다가 공감되는 이야기를 톡으로 써보자 라는
아주아주 뭐 같고 싸이코적인 생각이 들어서 쓰고있다오
글쓴이는 대전에 사는 18살 흔,,,훈,,,흔,,,,,,,무튼 그런녀자라오
지금부터 십대 고딩의 공감을 얘기해 볼까하오
(참고로 공감이 안갈쑤도 있다는 사실~)
보충과 야자를 둘다 하는 때엔
외출증과 야자를 하나씩 튀는게 행복이엿다네
이제 야자를 안하게 됫을때에는
보충을 하나씩 빼먹고 튀는게 행복이엿다네
이제 야자와 보충을 안하게 됫다네
정규수업을 하나씩 째는게 행복이엿다네
가끔 모의고사날은 엄청,,,,,많이,,,,꼭지가 돌아버린다네
지금 수능 끝난 고삼 언니오빠들의왈
이제 열두시에 끝나니 학교를 무단으로 빼는게 행복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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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것인가?
후아후아,,,,,
전국의 고딩들이여
공감가면 추천
안가도 추천
그냥 다 추천
추천하면
수능대박
추천안하면
lim n수생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