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엇던 일을 밝힐려고 왓습니다
저는 이제 겨우 중2밖에 안된나이고요 대학생된 사촌언니와
회사 들어간 사촌언니 사촌오빠 우리 막내
와 백화점에 갔습니다
어디 백화점인지는 밝혀드리기 좀..
저는 항상 옷이 빨리빨리 맨날 나오는 제가 좋아하는 매장으로
가자고했죠 근대 초6됀 저의 남동생과 중3오빠 우리 고2친언니가
베고프다고 뭐 좀만 먹으면 안되냐고 해서 할수없이 저보고 구경하고
전화한다고 하고 사가지고 온다고 먼저 가있으라고했습니다
오히려 저는 혼자 쇼핑하는게 좋아서 룰루랄라 그 매장까지 달려갔습니다
근대 제가 가던 매장 언니는 온데간대 없고 어느 아줌마 한분이 떡하니 서있는거입니다
그 매장언니 정말 착하고 우왕!이거 이쁘당!!
하면은 원래 입으면 안되는옷 입어볼래? 하고
입게 해주는 정말 착한 언니였습니다 그 언니 전화번호도가지고있고요
저는 문자를 넣었습니다
'언니?오늘 왜 매장안나오셨어용?ㅠㅠㅠ왠 다른직원이ㅠㅠ'
그러자 답장이 왔죠
'아..언니가 아파서 근데 그 아줌마 조금 개념없는그냥 아줌마 그 자체야
그냥 대충 구경하다가맘에드는거잇으면 꼼꼼히 찢어진곳 없는지 확인하고
계산도똑바로하고 다시 한번 다른 매장가던지 해서 잔액확인하고 잘못 계산되면
그 아줌마한테 말하던지 1층에 상담실 있으니까 거기가서 말해버려'
라고 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그러쿠나..그럼 언니빨리 낳아요ㅠㅠ'
하고
저는 그냥 뭐 어때 하고 쇼핑을하고잇었습니다
근데 제가 중2밖에 안됫더라도
제가
옷을보고잇는데
하나 맘에드는게 있어서 딱 집어서 걸은다음에 ..우오 하면서 원래 확인할려면
만지니까 만지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그아줌마가 딱 뺏어가더니
그 옷 건너편에 걸어놓코선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지 자리로 가는거에요...
와...진짜 어이가 없어서 저 계속 그옷 만지면서 그 아줌마 짜증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그 아줌마가
"아 시발"하고선 조그만 목소리로 욕을 하는거잇죠
와 정말 짜증나서 아 조카 씹라 하면서 친구한테 그 아줌마들리라는듯이 욕을하면서
옷을 막 아 이거 뭐야 아 조카 안이뻐 하면서 밀고
했어요 저 원래 안그러는데 오죽했으면 했겠어요
근데 그 아줌마가 막 화내면서
나가라는듯이 저를 밀치는거에요 와 진짜 짜증나 죽겠는데
마침딱 언니 둘이왔는데
저는전화를 끊었고
언니들이 오니까
아부를 있는데로하며서
어서오세요^^하면서
막 옷을 이거 요즘에 나온거라면서 보여주는거에요 와
진짜 짜증나서 언니들이 그 옷 들출려고할때 제가
그 아줌마 째려보면서
언니들한테
"아 언니 여기 아줌마 완전 싸가지 없고 옷도 다 후렸어 다음에 그 나랑친한 직원언니있거든?
그 언니 오면 그때 와서 구경하자~"
하고 나갔습니다
그 아줌마 정말 짜증납니다
저는 한 몇일 지나고 엄마랑 왓는데 그 아줌마가 또있는거에요
저는 무시하고 우리 엄마는 옷을 입는다고 탈의실에 들어갔는데
제가 구경하고잇었어요
근대 또 옷 뺏으면서 딴곳에 거는거에요ㅡㅡ 아 진짜 완전 빡돌대로 빡돌아서 그 아줌마한테
"아 아줌마 제가 지금 어리다고 무시하는거 같은데 왜 사람 짜증나게 전부터
왜계속 그래도 나도 손님인데 왜 내가 보는옷만 자연스럽게 딴곳에 거냐고
요 아 진짜
완전 빡도내"
라고 하니까
그 아줌마가
그냥 무시 ㅡㅡ 아 진짜 짜증나서 엄마가 나오자마자
아 엄마 옷 갈아입어 완전 안어울려
하면서 그 직원이 이쁘다고 할려했는데
제가 먼저 선두로
엄마한테 완전 안어울려 벗어
하고 엄마나오자마자
엄마한테
아 진짜 저 아줌마 나 완전 무시해대 완전 내가 옷 보고있으니까
뻇어가서 딴곳에 걸고
내가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안지말라는듯이
막치고가고 짜증나 그리고 옷도 주인이 이따구니까 완전 후려보여 그냥가자
엄마는 여기보다 훨배좋은곳 가야지
하면서
내가 나왔음 완전 캐 쨰려보면서
그 아줌마가
나보고 신발년이라고 말함 ㅡㅡ
나는 그 언니 없는이상 그 매장 절대 안감
그 언니 업고 아줌마잇는날 나 지나가다가 옷 치고감
근대내가 말하고싶은건
손님은무조건왕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