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항상 제게 즐거움과 웃음을 줘서 너무 좋아하고 잘 보고있었는데며칠 전부터 슬픈 이야기들만 올라오네요 ㅠ
일찐 -> 왕따 부터이제는 초등학교아이들의 이야기까지정말 읽으면서
자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보다는 오히려'왜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가 됐을까'라는 생각만 드네요 ㅠ
안타까운 일을 당하신 분들을 보면서정말 '가해자가 저걸 직접 다시 당해봐야 그 고통을 알텐데'하는 생각과'저런 놈들은 소년원 보내도 시원찮을 판'이라는 생각과저도 모르게 '이런 놈들은 때려 죽여야 되'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ㅠ
제가 비록 착하거나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글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더 나쁜 마음을 먹고 나쁜 생각을 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ㅠ
우리나라에는 몇년 전 부터 소위 말하는 일진이나 날라리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요즘 근래 들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나때까지만 해도 초등학교때는 놀이터에서 [탈출!] 하면서 놀고종이인형으로 인형놀이하고그러고 놀았던 것 같은데
요즘 애들은 담배얘기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남 괴롭히는 거 하며정말 꼴불견 짓 많이 하네요 ^^
진짜 나는 나름 우리나라 너무 사랑하는데이런식으로 변해버리면우리나라의 미래와 같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이렇게 변해버리면정말 너무 마음이 아플꺼 같아요 ㅠㅠ
저도 비록 남 안 괴롭혀 본건 아니고나쁜짓 하나 안해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톡 보는 초,중,고등학생 여러분이때까지 살아오면서 괴롭혔던 사람들에 대한 미안한 감정이나그런 사람들을 옆에서 지켜주지 못했던 그런 후회감여기서 반성했으면 좋겠어요 ㅠ
우리나라 밝은나라
아름다운 대한민국